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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 MISCELLANIES

사하라 vs. 시베리아 vs. 한반도

by 한량 taeshik.kim 2020. 9. 17.

단군조선 이래 한반도 5천년사는 자연과의 쟁투였다.
그 무자비한 자연의 폭력에의 저항이며, 투쟁이며, 점철한 대패와 점철한 대첩의 연속이었다.

자연?
환경?
엿까라마이싱이다.

 



한반도는 기후 자연 환경이

사하라보다 혹독하며
시베리아보다 냉혹하다.

(2018.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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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땅은 없다. 저주만 있을 뿐. 

그 저주를 축복으로 돌리고자 하는 발악만 있을 뿐이다. 

한반도는 저주받은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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