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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동 149-1번지 유적 에서 출토한 이른바 청동 초두 라는 분이다.
계림문화재연구원이 발굴해 , 2017년 《경주 성동동 149-1번지 유적》이라는 데 수록했다.
이런 걸 보고선 고고학도들은 폼새만 열라 관찰하고
또 비슷한 유물이 어데어데서 나왔나 졸라 그림으로 그리고선
와! 자루가 다르네?
이형異形이네?
몇세기 몇사분기네
이러고선 지들 할 일 다했다고 만세 부르고선 뒤도 안 돌아본다.
이건 개돼지가 하는 일이다.
진짜 탐구는 언저리도 못 갔다.
가장 중요한 대목은 무엇인가?
기능이다.
도대체 저 기물은 뭐하던 것인가?
이걸 밝혀내야 담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나?
된장국 끓였니?
김치찌게 끓였니?
한약방에 갖다줘 봐라.
그 사람들 금새 안다.
약탕기라고.
저건 연단 도구다.
선약 만들어내던 그릇이다.
초두?
웃기고 자빠졌네.
간단히 말해 한국고고학 일본고고학은 개돼지만도 못하고 그 학문 수준도 한약방 수준도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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