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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국토개조가 필요하다.
나는 늘상 말하지만 이명박의 한반도 운하 계획을 높이친다.
단군조선 이래 저처럼 담대한 국토개조를 꿈꾼 이 없다.
저 담대한 꿈이 필요하다.
저주받은 이 한반도를 끝장내야 한다.
필요하다면 온산에 스프링쿨러라도 설치해야 한다.
언제까지 봄철 산불을 넋놓고 바라봐야 하는가?
환경은 만드는 것이지 자연히 주어지는 그 무엇이 아니다.
특히 한반도 같은 저주받은 땅임에랴?
(2022.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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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올봄이라고 예외는 없어 온 산하 곳곳이 지금 이 순간에도 불탄다는 소식이다.
언제까지 이 연례행사를 계속해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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