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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살 기회가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 그런 영화가 있었다. 

늙지 않는 저주를 받은 사람....

이것이 저주임은 그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언제나 먼저 보내야 했기 때문이었다.  


또 그런 영화도 있었다. 

상대방 마음을 읽는 능력을 주어진 사람...

그것 역시 고통 투성이었다. 

모르는 게 약이라는 사실 

그것이 축복임은 내가 상대방 마음을 모조리 읽어야 맛볼 터인데 

그건 내가 축복인지 저주인지 알지는 못한다. 




왜?


그래 본 적이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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