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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미 준, 유동룡 그리고 구정아트센터 "온양미술관을 볼 수 있나요?" 요즘들어 박물관으로 심심치 않게 걸려오는 문의 전화이다. 사실 '온양미술관'이라고 명명하는 박물관 내 건물은 없다. 사람들이 말하는 '온양미술관'는 '구정아트센터'이다. '구정아트센터'는 온양민속박물관 설립자 김원대 회장의 호인 '구정'을 따서 지은 이름이다. 박물관 정문을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초록색 잔디밭 위로 붉은색 벽돌건물이 보일것이다. 처음오시는 분들은 박물관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건 또 뭐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박물관 전시 외 공연이나 특별전시를 하는 공간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온양, 이 작은 동네에 있는 '구정아트센터'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근래 개봉한 정다운 감독의 라는 다큐 영화 덕분일것이다. 감독이 약 8년동안 이타미 준의 발.. 2019. 9. 9.
War Memorial of Korea, Seoul 용산 전쟁기념관 2019. 9. 9.
이제는 역사로 들어간 고바우영감 김성환 화백 시사연재만화 '고바우'로 시대를 풍미한 김성환 화백이 오늘 오후 별세했다. 이 소식이 우리 공장에는 독자 제보를 통해 접수되었으니, 안치한 병원이 분당재생병원 장례식장이라 해서 내가 직접 그쪽으로 전화를 넣어 확인을 하니, "8호실에 계십니다"는 말을 들었다. 김 화백은 현직에서 은퇴한지 오래라 이런저런 연락처가 마뜩치 아니한 까닭에, 우리 만화 담당이 만화가협회인지에다가도 동시 다발로 확인한 모양이다. 그의 고바우영감은 시사만화로서의 상징성이 하도 커서, 그것이 문화재영역으로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나 역시 지난날 문화재기자 생활을 하면서 두어번 김화백을 접촉할 기회가 있었으니, 그런 흔적이 지금 우리 공장 DB를 검출해 보니 두 건이 남았으니, 그것을 전재함으로써 그의 이력을 탐구코자 한다. 아래 기.. 2019. 9. 8.
아일랜드 답사개요 (1) 더블린과 그 주변 앞서 예고한 대로 이제 7박8일에 걸친 순례지를 지역과 날짜에 따라 아주 간략히 소개한다. 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별도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까닭이다. 1. 더블린 : 8. 25~27 (2박3일) 아주 이른 시간 히드로공항을 출발하는 브리티시 에어웨이를 통해 1시간 반 만에 더블린공항에 안착하자마자 미리 예약한 렌트 카를 인수하고는 더블린 시내로 진입하는 대신 그에서 곧장 40킬로미터 동서쪽으로 달려 냅다 Trim Castle 트림 캐슬 이라는 곳으로 갔다. 그 캐슬이 있는 Trim이라는 지역은 복합유산 지역이라 할 만 한데, 지도상으로 그런 복합유적이 근거리에 위치하는 듯이 보였지만, 막상 개별 유적군간 거리는 만만치 아니해서 대략 40킬로미터가량 떨어졌다. 나중에 별도로 소개하게 되듯이 Lough.. 2019. 9. 8.
내가 다닌 아일랜드 답사 7박8일 향후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한테 혹 도움이 될까 해서, 이번에 내가 다닌 7박8일 답사 일정을 소개한다. 아마 아일랜드만 집중 여행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요새야 워낙 여행 또한 방식이 다양해졌으니, 썩 무익하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이번 답사는 2019년 8월 25일 부터 9월 1일까지 7박8일이었다. 이 시점을 나름 고려해야 하는 까닭은 보다시피 이른바 여행성수기를 비켜난 시점이며, 나아가 이 단 한 번의 경험을 일반화할 순 없지만, 날씨를 비롯한 아일랜드 현지상황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이 기간 날씨는 지랄맞았다.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아일랜드 전역에서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안 온 날이 없으며, 그러다가 오전 10시 혹은 11시 무렵에 해가 나서 그런 상태가 지속되기.. 2019. 9. 8.
피의사실 공포와 알권리 아래 첨부하는 글은 보다시피 2013년에 쓴 것이라, 당시는 이석기 사태를 즈음해 피의사실 공포 논란이 첨예하게 일었다. 피의사실 공포와 알권리는 언제나 길항작용을 빚었다. 이는 이를 표방하는 헌법정신 자체가 실은 어느 정도 이율배반을 함유한 데서 초래하는 숙명이라 할 수 있으니, 동 제21조 ①항에서는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하고니와 이에서 언론의 자유를 보장함을 보거니와, 그 언론의 자유 핵심 중 하나가 알권리임을 말할 나위가 없겠다. 그러면서도 동 헌법 제27조 ④항은 "형사피고인은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고 하거니와, 이는 언제나 국민의 알권리와 상충할 요소를 지니게 된다. 실제 그 운용양상을 볼 적에 이 두 권리는 항용 파열음을.. 2019. 9. 8.
동물고고학 원고 모집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Anatomy and Biological Anthropology 지에서 내년 6월 출간할 동물고고학 특집호 원고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원고는 국문 영문 모두 가능하며 내년 1월 말까지 원고가 투고 되어야 합니다. 발굴보고, 종설, 원저 모두 가능합니다. CALL FOR PAPERS Special Issue“Zooarchaeology in Anthropological Perspective” Biological anthropology has rapidly developed in recent years, entering a new stage to better understand our ancestors’ physical and pathological traits in history... 2019. 9. 8.
교수 공직 취임은 이중취업이다 *** September 8, 2017 at 11:57 AM · Seoul 같은 제목 글을 약간 손질한다. 그때 기준으로 남겨두어야 하는 이유가 명백해 그대로 시점을 둔다. 이 교수 겸직의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에서도 나는 여러 번 지적했다. 이걸 피한다고 동원하는 편법이 월급 한 군데서 받기다. 예컨대 A대학 현직교수인 B가 장관에 임명되면, 대학에는 휴직계를 내고서는 공직에 가서 거기 월급을 받는다. 나는 이 문제가 비단 문재인 정부만이 아니라 줄곧 지적했다. 기자로 공직에 등용되는 이가 더러 있지만, 그네 중 어떤 누구도 휴직하고서 공직에 가지 않는다. 유독 교수라는 자들만이 이 짓을 한다. 교육법인가 어디에서 그런 규정을 턱 하니 맹글어 놓았기 때문이다. 나는 교수들의 공직 진출 자체에.. 2019. 9. 8.
국립중앙박물관의 독점을 보장한 박물관및미술관진흥법 현행 박물관및미술관진흥법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여타 박물관에 대한 독점적 우월권을 확보케 하는 근거가 된다. 그것을 보면 이 법 제2장 국립박물관과 국립미술관 제10조(설립과 운영)에 드러나는데 이 조항에는 "국가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소속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을 둔다"고 하면서 그것이 수행할 업무로 1. 국내외 문화재의 보존·관리 2. 국내외 박물관자료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3. 국내 다른 박물관에 대한 지도·지원 및 업무 협조 4. 국내 박물관 협력망의 구성 및 운영 5. 그 밖에 국가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의 기능 수행에 필요한 업무 등을 규정하거니와 이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이를 도표하면 첫번째 그림이다. 이를 어떻게 바꿔어야 하는가? 두번째 그림처럼 바꾸거나.. 2019. 9. 8.
《문장론강화》 앰비규어티ambiguity와 수식의 문제 "문학과 미술에서 가장 많이 다뤄진 여자 주인공은 아마도 신과 같은 라마의 아내 시타sita와 크리슈나 신의 연인 라다rada일 것이다." 이런 문장을 접하고 나는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었다. "신과 같은" 존재는 라마일까? 시타일까? "신과 같은" 존재는 라마 혹은 시타에만 해당할까 아니면 크리슈나 신 혹은 라다까지도 해당할까? 이어지는 문장들을 보니 신과 같은 존재는 시타와 라다였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지는가? 한국어 특징에 맞는 수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문장의 앰비규어티가 두드러지게 되었다. 따라서 저 문장을 나 같으면 다음과 같이 쓴다.. "문학과 미술이 가장 자주 다룬 여자 주인공으로는 시타와 라다를 들 수 있겠다. 둘은 인간이지만 신과 같은 존재다. 시타는 라마의 아내이며 라다는.. 2019. 9. 7.
링링과 함께 밀린 숙제를 링링 태풍 북상으로 혹시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9월 7일 토요일 하루, 휴관하기로 결정하였다. 땅땅땅! 어제 갑작스럽게 휴관 결정을 내렸기에 부랴부랴 휴관공지를 올리고, 오늘 잡힌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전화를 돌려 양해 말씀을 드렸다. 태풍 뚫고 오시겠다는 분도 더러 계셨는데, 자연재해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라... 집에서 쉬시라고 했다. 박물관 문 닫는다고, 아쉽게도(?) 직원들까지 모두 쉬는 것은 아니다. 당직 개념으로 직원들이 돌아가며 나오는데, 학예직은 내가 당직이라 관람객이 없는 박물관에 나와있다. 물론 관리직 직원분들도 나와 혹시 태풍에 시설물 피해가 없을까 비상 대기 중이다. 사실 이렇게 직원들이 다 나와서 비상대기하는 이유는 과거 태풍때문에 야외정원에 있는 나무가 뽑히고, 물레.. 2019. 9. 7.
동양대총장 표창상의 함의 검찰 자신감? 공소시효 쫓겨 무리수?…조국 부인 조사없이 기소(종합)송고시간 | 2019-09-07 01:47법무장관 후보자 가족 기소 초유사태…범죄 일시·장소 특정되면 기소 가능'靑-檢 충돌' 심화 불가피…검찰, 혐의 입증 실패하면 감당 못할 '역풍' 연일 막장 드라마 방불하는 시나리오는 써 가는 조국 드라마가 간밤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찍었으니, 자정 무렵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 국회 청문회가 끝나자마자 검찰이 그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기소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기소란 무엇인가? 한자로는 起訴라 쓰고, 영어로는 indictment라고 하는 이 행위는 사전에 의하면 검사가 특정한 형사사건에 대하여 법원의 심판을 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자어에서 그 이미가 비교적 용이하게 드러나거니와, 소송을 제.. 2019. 9. 7.
미라와 북극 (4) 신동훈 (서울의대 체질인류학 및 고병리학연구실) 북서항로의 개척은 앞에서 말한 것 처럼 영국인에 의해 주도되었는데 이 작업은 순탄치 않았다. 앞에서 여러가지 이유를 들었지만 우선 지리적 정보가 너무 없다는것이 가장 문제였는데 이러한 정보의 부족이 바로 치명적 결과와 직결될 가능성이 북극에서는 극히 높았다는 점에서 이 항로의 개척은 시작부터 선박의 난파가 이어졌다. 이런 실패 속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북서항로-특히 캐나다 북부 해안 지역 일대의 지리적 정보가 추가되었던 것은 소득이라면 소득이라 할 수 있겠다. 1850년대 캐나다 북안 북서항로 지도. 상당히 정밀해 진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존 프랭클린 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존 프랭클린 1786년 생. 잉글랜드에서 태어났고, 원래 귀족집안은 아닌 포목상.. 2019. 9. 7.
화성능행도華城陵行圖 리움 소장 화성능행도 8폭 병풍 전체와 세부다. 김득신 등이 그렸다. 세밀가귀전 출품 때 촬영이다. 어둡게 나와서 밝게 하고 수평도 잡는 포샵을 좀 해야 하나, 그대로 올린다. 2019. 9. 6.
마광수馬光洙(1951~ 2017. 9. 5) 마광수는 인간이면 누구나 지닌 변태를 변태가 아닌 정상으로 자리매김하려 한 이라고 나는 평가하고 싶다. 그의 전법은 폭로였고 대면이다. 그와 동시대를 산 다른 이들이 도덕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점잖음이라는 가면 뒤에 감추려 한 그 적나라한 욕망, 인간이면 누구나 지녔을 그 욕망을 그는 그대로 노출했다. 내가 신촌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던 그때, 한창 젊은 국어국문학과 교수 마광수는 《즐거운 사라》를 발간하기 전이었지만, 《가자 장미여관으로》는 그 시절 막 발간했다고 기억하니, 실제 서지사항을 보니 1989년 자유문학사 간이다. 이 무렵 나는 평택 미군부대서 제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이 시집을 정식으로 통독한 적이 없다. 다만 그 제목을 두고 많은 말이 있었으니, 그 무대인 장미여관은 실제 신촌의 여관인.. 2019. 9. 6.
[발굴조사보고서] 연천 무등리 1보루 정밀 발굴조사보고서 《연천 무등리 1보루 정밀 발굴조사보고서漣川無等里第一堡壘精密發掘調査報告書》 연천군·서울대학교박물관, 2019 유적은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무등리 산 41번지 임 일대 작은 봉우리인 '장대봉' 정상부에 위치한다. 동쪽에 임진강을 끼고 북쪽과 남쪽에 무등리 2보루와 1보루가 나란히 위치하는데, 두 보루 모두 내부에서 임진강 건너편 움직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발굴조사 결과 확인된 유구는 석축 성벽과 기둥 구덩이로 성벽을 축조하며 나무기둥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토유물은 고구려 토기와 철기, 기와 등이다. 유적 연대는 550~600년에 집중된 모습으로 석축성벽은 6세기 후반에 축조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정된 조사결과로 볼 때, 무등리 1보루는 관청 등 건물이 위치했고, 무등리 2보루는 곡물 저.. 2019. 9. 5.
언론인으로서의 유시민 유시민 "동양대 총장에 취재차 전화…'도와달라' 제안은 안했다"송고시간 | 2019-09-05 10:05"저도 유튜브 언론인이라 취재 열심히 한다…사실관계 확인한 것""언론이 나쁜 쪽으로만 본다…조 후보자 아내 청탁전화한 것 아냐"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와중에 유시민이라는 걸출한 이름이 오늘 다시 등장했다. 그 등장 맥락은 저 기사 제목만으로도 검출할 수 있거니와, 이번 사태 전개와 관련해 나는 미디어론이라는 관점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대목을 간취한다고 보는데 언론환경의 변화가 그것이라, 구체적으로는 1인 매체 시대의 본격 개막을 명징하는 한 사례로 본다. 저에서 유시민은 그 자신을 "유튜브 언론인"이라 소개하면서, 그런 언론인으로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동양대 총장한테 전화를 걸었다는 .. 2019. 9. 5.
가독성을 방해하는 후주後注 이 《안씨가훈顔氏家訓》은 내가 늘 심금을 울리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거니와, 비단 나만 그렇지는 않아서인지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번역본만 해도 축쇄본까지 포함한 4종 정도가 된다고 파악한다. 사진은 개중에서도 역자 전공이 이른바 문학사가가 아니라 역사학도 옮김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거니와 나머지는 중문학을 전문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번역한 것으로 안다. 이 역본을 포함해 이 출판사는 주석을 책 뒤편으로 한꺼번에 몰아넣기는 하는 이른바 후주後注 시스템을 채택한다. 본문 이해를 돕기 위한 첨언을 주석注釋(혹은 註釋)이라 하며, 그것을 배치하는 위치에 따라 해당 본분 페이지 하단에 배치하는 방식을 각주脚注footnote라 하고, 본문 괄호에다가 작은 글자로 보충한 주석을 협주夾注 혹은 세주細注 혹은 분주分注.. 2019. 9. 5.
미라와 북극 (3) 신동훈 (서울의대 체질인류학 및 고병리학연구실) 그런데 문제는 이 북서 (북동)항로 개척이 쉽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였다. 왜 그런가. 첫번째는 비어있는 듯 보이는 북극해는 실상이 달랐다. 단순히 극한의 추위와 싸우는 것이라면 좋겠는데 북극해에는 녹지 않는 만년빙이 있다. 위 지도에서 보듯이 이 만년빙은 거대해 그린란드 북쪽까지 걸쳐 있고 캐나다 북쪽 여러 섬도 이 속에 같혔음을 본다. 더 큰 문제는 이 만년빙이 고정되지 않고 겨울에는 더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렇게 늘어난 만년빙은 배가 다닐 길을 점점 좁게 만들어 버린다. 겨울의 북극해 얼음. 여름과는 달리 엄청나게 그 면적이 넓어진다. 다음 문제는-. 북서항로 (혹은 북동항로) 지역에 대한 지리적 지식의 부재였다. 가 본 적이 없으니 지리적 정보가 있을.. 2019. 9. 5.
물괴物怪 2019. 9. 4.
2019년 하반기 연합뉴스 수습기자 모집 국가기간 통신사 연합뉴스가 2019년 하반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학력 연령 국적...묻지 않습니다. 되먹지 않은 이유 들어 대학 묻고 전공 따지고 하는 발굴조사원 자격기준과는 다릅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아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하반기) 연합뉴스 수습기자 모집 요강 2019.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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