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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북한산순수비 판독기 조인영에게 보낸 편지 秋史之書筒与趙寅永 Chusa's Letter to Jo In-young 추사가 조인영에게 북한산진흥왕순수비에 대해 판독한 내용을 적어 보낸 편지. 1817년경 과천 추사박물관 2023. 7. 22.
추사가 옹방강과 나눈 필담 필담서 筆談書 Communication in Writing between Weng Fanggang and Kim Jeong-hui 180년 1월 북경 옹방강의 서재 석묵서루石墨書樓에서 옹방강과 김정희가 만나 필담을 나눈 기록이다. 당시 지식인 보편 커뮤니케이션이 이런 필담이었다. 홍대용 어느 책이던가? 그건 아예 필담을 묶은 단행본이다. 과천 추사박물관에서 #필담 #추사박물관 #옹방강 2023. 7. 22.
드라이랩 dry lab 을 향한 여정 앞에서 말한 것처럼 연구실에는 wet lab과 dry lab이 있다. 필자는 의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학위과정을 밟을 때부터 지금까지 wet lab을 끼고 산 사람이다. 지금까지 출판한 절대 다수 논문은 모두 wet lab에서 나왔다. https://paleoshin.blogspot.com/ Bioanthropology and Paleopathology in Asia Dong Hoon Shin. Professor and Chair, Lab of Bioanthropology, Paleopathology and History of Disease (also Comparative Anatomy and Zooarchaeology Lab), Dept of Anatomy and Cell Biology/Institu.. 2023. 7. 22.
에도시대 인골과의 비교 필자가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조선시대 인골과 에도시대 인골의 인류학적 비교가 있다. 우리나라에 조선시대 인골이 있는 것처럼 일본에는 에도시대 인골이 상당 개체 있다. 양자를 비교하면 20세기 이전 양국의 사람들의 건강과 질병상태에 대한 종합적 검토가 가능해진다. 필자는 이 작업을 꼭 해 보고 싶었는데, 아마 필자의 당대에 내 손으로 이루지는 못할 것 같다. 조선시대 인골 몇백 위를 잘 정리해서 후속세대에 전달할 테니 언젠가 꼭 누군가 이 일을 성사해 보기를 바란다. 무리해서라도 남은 세월 동안 해 볼 수야 있겠지만 후속세대를 위해 남겨둔다. 知足願云止가 우중문한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겠다. 史記의 마지막 승자는 張良 아니겠나. 2023. 7. 22.
조선시대 인골의 정리 언젠가 한번 여기 쓴 것 같지만 필자가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우리나라 인류학 연구의 가장 문제점은 제대로 된 고인골이 없다는 것이다. 필자가 모셔온 조선시대 인골 300-400위에 대한 정리작업을 시작한다. 인골의 발굴 history를 모두 정리하고 하나하나 인골 모두를 사진을 찍어 둘 것이다. 관련 정리 내용은 국내 학술지에 정리하여 보고하여 향후 연구의 기준으로 삼고 이 조선시대 인골 관련 정보를 앞으로 이를 관리하실 분에게 모두 함께 이양할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조선시대 인골은 후속세대에서 제대로 연구하기 어렵다. 이 인골 관련 정보가 앞으로 우리나라 조선시대 조상님들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의 지남이 되었으면 한다. 2023. 7. 22.
Panda Fu Bao's 3rd birthday in S. Korea Female panda Fu Bao enjoys a cake prepared by her trainers at Everland in Yongin, 42 km south of Seoul, on her third birthday on July 20, 2023. #panda #Everland #panda_birthday #판다 #에버랜드 #푸바오 #판다생일 2023.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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