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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는 개소리 참을 수 없어 전기로 지져... "왜 시끄럽게 짖어"…이웃집 개 전기 배터리로 죽인 50대 검거 송고시간2021-07-27 14:51 "왜 시끄럽게 짖어"…이웃집 개 전기 배터리로 죽인 50대 검거 | 연합뉴스 (부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이웃집 개를 죽인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www.yna.co.kr 내가 그 전후맥락을 모르니, 적어도 이 사태에는 무엇을 단안할 처지는 아니다. 다만 저 소식에 두어 가지가 떠오른데 첫째, 저런 개가 많다. 저런 개 있으면 짜증이 나는데 실은 김천집 개시끼가 저에 가까워 이 놈은 대략 10살 정도 먹었을라나? 나를 본 게 한두번도 아니어니와, 지한테 먹을 걸 준 것도 대체 몇번이나 되는지, 그래도 매양 내가 내려갈 때마다 저시키 도둑놈이라는 자세로 끊임없이 짖어.. 2021. 7. 28.
New Inscriptions of World Heritage (4) A Harappan City in India etc 복건성 복주에서 온라인 개최 중인 제44차 세계유산위 회의가 27일 아래와 같은 site를 새로이 세계유산목록에 올렸으니, 눈에 걸리는 대로 정리한다. 하나하나 좀 정리를 했으면 싶지만, 손이 너무 간다. 불친절해서 미안하다는 말 다시 남긴다. ShUM Sites of Speyer, Worms and Mainz, Germany 표기가 왜 저래? The ShUM cities of Speyer, Worms and Mainz refers to the cluster of three Jewish communities in the 11th century: Shpira (Sh), Warmaisa (W=U), and Magenza (M). The three cities were centres of Jewish scho.. 2021. 7. 28.
New Inscriptions of World Heritage (3) Dutch Turkey Georgia Thailand and Japan *** 개피곤이라 낼(오늘인가?) 보완해 보겠노라 뻥을 쳐 본다. 26일 속개한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가 다음과 같은 확장 등재와 신규 등재를 했으니 한국 갯벌은 익히 알 테니 뺀다. 뺐다고 머라 카지 마레이. The Dutch Water Defence Lines [extension of “Defence Line of Amsterdam”, inscribed in 1996], Netherlands 볼짝없다. 익스텐션이다. 간단히 말해 기존에 등재된 구역을 말 그대로 널쿤 것이다. 엿가락 늘였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에서도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대표적인 확장 등재를 생각하는 곳인데, 문제는 서울이다. 서울이 쏙 빠져서 야마가 돌았다. 우리도 찡가도! 하니깐 부여 공주 익산에서는 안 찡가줐다. 왜? 서울이 .. 2021. 7. 27.
박물관의 '문화민주화', '문화민주주의' 이번 포스팅은 박윤옥, 2021, 「박물관에서의 문화민주화에 대한 고찰-문화민주주의로의 전이」, 『박물관학보』 40, 31~52쪽 을 읽고 떠오른 단편적인 생각을 정리한 것입니다. 우선 글속의 개념을 빌려 '문화민주화', '문화민주주의'의 개념을 정리하자면 •문화민주화 : 문화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둠. 즉, 문화민주화는 모든 대중의 문화 공유. •문화민주주의 : 창의력을 강조하며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주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문화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둠. 문화민주화의 진전과 함께 문화민주주의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화민주화에서 문화민주주의로 이행됨. 입니다. 다시 글을 빌려 대중의 역할로 문화민주화와 문화민주주의 개념.. 2021. 7. 27.
개미 새끼, 망둥이 새끼 한 마리 없던 겨울 갯벌 《기자란 무엇인가?》 오늘 우리 공장 전국부에서 서남해안 갯벌 특집이 나갔다. 총 7편 중 4편이 등재 대상 갯벌 직접 답사다. 이 추운 날, 해당 지역 담당 기자들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아래 포스팅에 첨부한 링크(생략)를 보면 알겠지만, 갯벌이 생명이 솟음하는 곳으로 묘사됐다. 하지만 실상은 어떤가? 저들 지역 중 한 곳으로 출동한 후배 기자랑 주고 받은 카톡이다. [김태식] [오후 5:22] 다들 잘 썼더라 [김태식] [오후 5:22] 갯벌 구경 잘했나? 망둥이 좀 잡아보고? [xxx] [오후 5:23] 물때 맞춰서 xxx부터 갔는데.. [xxx] [오후 5:23] 개미새끼 한마리 없어서 한시간 넘게 또 달려서 xx로 넘어갔습니다ㅠㅠ [xxx] [오후 5:24] xx 갯벌에서도 사람은 오후까지 딱 2.. 2021. 7. 26.
(Urgent) 갯벌, 그 세계유산 등재에 부쳐 (Urgent) Getbol, Korean Tidal Flat, Korea, (not) inscribed on the World Heritage List 요로코롬 긴급기사 미리 써놓고 시간을 기다렸으니, 관건은 저에서 (not) 요 부분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선택이 문제였으니, 뭐 내가 눈칫밥 30년인데, 될 줄을 몰랐겠는가? 그래도 혹여 있을 사태에 대비해 등재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괄호 안을 준비하고는 여차하면 저걸 살리려 했다. 결과는 (Urgent) Getbol, Korean Tidal Flats, Korea inscribed on the World Heritage List 이렇게 되었다. 괄호안이 빠지고 flat라는 단수가 flats라는 복수로 바뀌었다. 이번에 세계유산에 등재된 갯벌이 한.. 2021.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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