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57 고조선 귀틀무덤은 켈트 유산? 귀틀 무덤?웃기고들 있네.귀틀이건 뭐건 왜 그딴 게 중요해?2,600년 된 켈트족 매장실로 독일 리들링겐에서 발견되었으니 앞서 자세히 소개한 적 있다.뭐 이리 되면 고조선 귀틀은 켈트 유산인 거임?직경 210피트가 넘는 20피트 높이 봉분이 짓누른 이 나무 방은 벽, 바닥, 천장으로 구성된다고. 독일에서 출현한 2천600년 전 켈트 최고지배층 나무 무덤https://historylibrary.net/entry/%E3%84%B9-47 독일에서 출현한 2천600년 전 켈트 최고지배층 나무 무덤2,600-year-old Celtic burial chamber on the Danube Plain찾아 보니 다음 소식은 작년 10월에 집중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으니 신간이라 할 만하다. 이르기를 독일 남서부 고고학도.. 2025. 9. 24. 초기인류 호모 하빌리스는 사냥꾼이 아니라 사냥감이었다. AI가 표범 먹이였음을 밝히다 by Paul Arnold, Phys.org 새로운 연구가 초기 인류 역사 일부를 다시 쓰게 될지도 모른다.오랫동안 최초의 진정한 인류로 여겨지는 호모 하빌리스가 포식자-피식자 관계에 대한 판도를 뒤집은 종으로 여겨졌다.그러나 이전 고고학적 발견에 대한 최근 분석에 따르면,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는 사냥꾼보다 더 많이 사냥당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우리가 한때 생각한 것처럼 지배적인 종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를 조사하기 위해 스페인 알칼라Alcalá 대학교 연구진은 인공지능과 컴퓨터 비전을 사용하여 두 개 호모 하빌리스 화석에 있는 작은 이빨 자국을 분석했다.이 고대 유물들은 탄자니아 올두바이 협곡Olduvai Gorge에서 발견되었으며, 그 연대는 약 2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2025. 9. 24. "유럽 식민 개척자들이 남아프리카 원주민 유전적 조상을 바꿨다" 식민지배 노예 역사 고스란히 유전자에 드러나Cell Press 제공 남아프리카 전역에서 1,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식민지 시대 유럽인, 코에산Khoe-San 족, 그리고 노예들이 오늘날 남아프리카 유전자 풀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알 수 있다. 미국 인간 유전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Human Genetics)에 게재된 이 연구는 식민지 유럽인과 노예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흔하며, 식민지 중심지에서 멀어질수록 빈도가 낮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럽 조상은 남성일 가능성이 더 높은 반면, 토착 코이산족 조상은 여성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상한 수순 아니겠는가? 겁탈이 많음을 말해주지 않겠는가?].. 2025. 9. 24. 악어 뼈를 입에 문 공룡 아르헨서 발견 과학자들이 아르헨티나에서 강력한 발톱을 지닌 새로운 공룡을 발견니다. 이 공룡은 악어 뼈를 먹고 있다. 이 새로운 발견은 약 7미터(23피트) 길이로 추정되며, 메가랍토란megaraptoran이라는 신비로운 공룡 무리에 속합니다. 이들은 현재 남미, 호주, 그리고 아시아 일부 지역에 서식하며 수백만 년에 걸쳐 여러 종으로 분화했다. 메가랍토란은 쭉 뻗은 두개골과 "거대하고 매우 강력한 발톱"으로 유명했다고 이번 발견에 참여한 파타고니아 지질고생물학 연구소Patagonian Institute of Geology and Paleontology 루시오 이비리쿠Lucio Ibiricu는 말했다. 하지만 이 생물들이 어떻게 사냥했는지, 진화적 연대기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주된 이유는 지금까.. 2025. 9. 24. 율곡이 매우 구체적 경장안이 있었을 것이라 보는 이유 율곡의 성정 때문이다. 율곡은 왕조실록과 문집 등에 산견되는 내용만으로도 이 양반 성격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바, 율곡은 대충 모호한 이야기를 듣기 좋게 떠드는 사람이 아니다. 잘 알려진 이야기 중에 향약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나라에서 빨리 향약을 전국에 시행해야 한다고 누군가 떠들자그렇게 좋으면 니네 집에서나 먼저 하지 그러냐고 쏘아 부친 적도 있다. 율곡은 될 것 안 될 것에 대한 판단이 매우 빠른 사람으로 필자가 생각하는 바 조선 시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천재가 틀림없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다들 그렇듯이 매우 구체적인 안을 갖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며특히 스스로가 녹사를 했다고 낮추어 이야기 할 정도로 젊어서부터 관료 경험이 풍부해 그 당시 사림들처럼 대충 좋은 이야기를 얼버무려 뻔한 .. 2025. 9. 23. 이게 뭐 영어만 잘 되나? 술 마시면 안 되는 게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36390 "술 한 잔 했더니 영어가 술술 나오더라" 이 말 진짜였다…깜짝 연구결과 보니영국 배스대학교 연구팀이 술과 외국어 능력의 관계를 분석한 실험 결과, 소량의 알코올이 외국어 구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n.news.naver.com 술 한 잔 했더니 영어가 잘 되는 게 진짜란다. 이게 뭐 영어만 잘되나? 술먹고 들어와서 논문 써 봐라. 얼마나 잘 써지는데. 술 먹으면 도대체 모르는 게 없고맨정신에 쓸 때처럼 구절마다 근거 찾느라 고민도 안 된다. 다 아는 것 같거든. 문제는 다음날 술이 깨서 그 전날 쓴 논문 읽어보면 봐 줄 수가 없다는 거다. 신숙.. 2025. 9. 23. 이전 1 ···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379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