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이런저런2057

두 팔 네 팔 벌린 사과나무 내 어릴 적엔 보지 못한 농법인데 동생이 사과나무를 저리 고문한다. 나무는 위를 향하는 본성이 있으니 이를 옆으로 퍼질러야 하니 그래야 사과 따기도 편하다. 하늘 향해 고추 자라는 나무는 난중에 감당이 안 된다. 결국 옆으로 가지를 퍼지게 해야 하는데 물을 가득 담은 페트병을 저리 가지마다 잔뜩 잔뜩 매단 이유다. 물론 이 방식도 대규모 농장주는 감당할 순 없고 몇 그루 집안에서 소비할 과수나무 재배에나 쓸 만하다. 2021. 2. 11.
GODORI,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장 007이 외친 한마디 비대면 명절 편의점 인기상품은…원룸촌 화투·주택가 밀가루 Heritage / 홍유담 기자 / 2021-02-11 14:00:01 CU, 지난해 추석 점포 입지별 매출 증가율 분석 https://m.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57534346246비대면 명절 편의점 인기상품은…원룸촌 화투·주택가 밀가루(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귀성을 자제하는 비대면 명절 연휴 때 편의점 인기 상품은 주택가와 원룸촌 등 상권별로 다르게 나타났다.BGF리테일이 m.k-odyssey.com 저 기사 제목에서 유독 화투가 눈에 띄어 살피니 화투가 팬데믹 명절 연휴에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일 수는 물론 없고 증가세가 높은 물품이란다. 역.. 2021. 2. 11.
배차 심칸 데 배차 나는 법 2021. 2. 11.
아꽈맨 조우한 게발선인장 이맘쯤 엄마가 키우는 게발선인장은 어김없이 보라빛 꽃을 만개했으니 이번 설에도 어김이 없어 방을 들어서니 유독 이 꽃이 환대한다. 살피니 절정을 막 지나 더러 쪼그라들기 시작했음을 본다. 꽂이야 계절따라 피고지거늘 흐르는 세월 문틈새로 멍때리다 휙 하고 지나치는 백마 같을 뿐 명절 특집이라고 아쿠아맨을 방영하는가? 그와 조우한 게발선인장 함박인다. 2021. 2. 11.
생활기율 위반? 몸 주고 출세하려 했다는 中 여성간부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송고시간2021-02-10 17:53 차병섭 기자 www.yna.co.kr/view/AKR20210210162100097?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 연합뉴스 中 '성관계 대가로 권력 추구' 여성 간부 당적·공직 박탈, 차병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10 17:53) www.yna.co.kr 어쩔 수 없다. 이런 제목 기사에 눈길을 더 갈 수밖에 없다. 속물이라 해도 할 말은 없다. 그래 저랬단다. 저리해서 무슨 대가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중국 공산당에서 공직에 있는 어떤 여성이 몸 대주고 자기가 목적하는 바를 이루려 .. 2021. 2. 10.
2020. 1. 10.《기생충》 오스카상 타전 소식 일람 *** 내 페이스북 포스팅 기준이다. 순서대로다. (1) [긴급] '기생충'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아시아계 최초 봉준호ㆍ한진원 작가, 101년 한국 영화 사상 첫 오스카 수상 쾌거 외국어 영화로는 '그녀에게' 이후 17년 만에 각본상 (끝) (2) [속보] '기생충' 아카데미 미술상 수상은 불발 (끝) (3) [긴급] '기생충' 국제영화상 수상 추가…현재 2관왕 (끝) (4) [긴급] '기생충' 봉준호 오스카 감독상…현재 3관왕 아시아 감독으로는 두 번째 fusionjc@yna.co.kr (끝) 미쳤다. (5) [긴급] '기생충' 작품상까지 4관왕…92년 오스카 역사 새로 썼다 각본·국제영화·감독상ㆍ작품상 수상 국제(외국어)영화상과 작품상 동시 수상은 처음 오스카상은 이로써 저들만의 리그에서 우리들의 리.. 2021. 2. 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