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781 닭 사육도? 실크로드가 하지 않은 일이 뭔가? [사이테크+] "실크로드는 치킨로드였다…가축화한 닭 중앙亞서 세계로 확산" 2024-04-03 05:00 獨 연구팀 "중앙아 실크로드 유적지 12곳서 가축화된 초기 닭의 알 확인" https://m.yna.co.kr/view/AKR20240402134200017?section=culture/scholarship [사이테크+] "실크로드는 치킨로드였다…가축화한 닭 중앙亞서 세계로 확산"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고대 동·서양 문물 교류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실크로드가 세계에서 중요한 먹거리 중 하나가 된 가축화한 닭이 ...www.yna.co.kr 요새는 기자질도 힘든 시대라 저 보도 말미엔 해당 기사 원천ㅊ소스인 문제의 논문 출처 url를 명기하거니와 클릭하고 들어가니 오픈액세스라 전.. 2024. 4. 3. 조선시대 이해에 가장 중요한 에도시대 조선시대의 이해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필자가 보기엔 에도시대 연구다. 에도시대가 시작되기 이전에도 이미 양국은 소위 말하는 사대부사회와 무가사회로 시스템의 측면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진짜 차이가 발생하는 시기가 바로 에도시대인 까닭이다. 이 에도시대 300년간 양국 정치문화경제적 차이가 모두 확연해졌고 그 최종 결과물이 1910년 국치다. 조선시대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에도시대를 파고 들어가야 한다. 조선시대 사상사를 확실히 알고 싶다면 에도시대 지성사를, 조선시대 경제사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다면 에도시대 경제사를 섭렵해야 할 것이다. 에도시대는 조선시대의 거울이자 조선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24. 4. 3. 실상사 넘어가는 고갯길 마주한 남원 여원치 마애불상 남원 여원치 마애불상이다. 광한루 용담사 쪽에서 실상사로 넘어가는 해발 480미터 고개 여원치 길목에 위치한다. 겨냥하고 간 것은 아니다. 2012년 4월 24일, 실상사로 넘어가는 길목에 똥색 문화재 안내판이 보여 그것이 안내하는 곳을 따라 가다 보니 만난 부처님이다. 인연이었을까? 글쎄다. 고려말 이성계의 이 지역 왜구 토벌과 연관이 깊음을 증언하는 명문이 있다. (2017. 4. 3) 2024. 4. 3. 애국심 고취를 내세운 위해威海 갑오침함甲午沉舰 발굴 국가문물국 총솔하에 국가문물국심国家文物局 고고연구중심考古研究中은 산동山东·요녕성辽宁两省 문박단위文博单位와 연합해서 2014년 이래 지속적으로 갑오침선甲午沉舰 수중고고발굴을 전개하여 황해黄海 북부 갑오해전甲午海战[청일전쟁] 주된 무대에서 치원致远·경원经远·초용超勇·양위扬威 네 척을 확인했다. 2017년 이래 국가문물국 고고연구중심은 산동성수하고고연구중심 등과 함께 위해만威海湾 북양해군기지北洋海军基地 부근에서 수중발굴조사와 조선당안造船档案, 그리고 전쟁당안战争档案 등을 종합 연구한 결과 정원定远·정원靖远·래원来远 3척을 확인하고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위해만 갑오 침몰선甲午沉舰 유적은 수심 6~10m에 있으며 분포 범위는 850~2100㎡이며 수중 뻘 0.5-3미터 아래에 있으며 완전한 선체는 없으며 관련.. 2024. 4. 2. 중국 수중고고학 또 하나의 성과, 복건성 장주에선 원나라 용천청자 민간 해외 무역상선 발굴 장주漳州 성배서圣杯屿 원대元代 침선 유지沉船遗址 1.6만여건 용천청자龙泉青瓷 出水 2023年10月19日14:13 | 来源:人民网小字号 人民网北京10月19日电 (记者韦衍行)10月19日,국가문물국国家文物局은 북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고중국考古中国' 주요 프로젝트 중요한 진전을 소개했으니 회견에서 복건성고고연구원福建省考古研究院 수하고고연구소水下考古研究所 부소장 진호陈浩는 장주漳州 성배서圣杯屿 원나라 시대 침몰선[沉船] 유적 발굴성과를 보고했다. 이 침몰선은 복건성福建省 장주시漳州市 고뢰항古雷港 경제개발구经济开发区 고뢰반도古雷半岛 동쪽 성배서圣杯屿 해역에서 발견됐다. 수심 약 30미터이며 중심 구역에는 목제 선체와 화물더미가 약 300평방미터 범위에 분포한다. 조사 결과 난파선 선체는 잔존 길이 약 16.9.. 2024. 4. 2. 요서지방의 이른바 진시황 행궁 글쎄다, 이걸 짓다 말았다는 말인가? 내 눈엔 아무리 봐도 다 지었다가 폭싹 내려앉은 건물지인듯한데 이게 도대체 뭐란 말인가? 강녀석유지姜女石遺址 중 석비지유지石碑地遺址 第Ⅲ區 第1組-單元F1及ㅛ1 : Y1 北文(東-西). 출전 遼寧省文物硏究所 編著, 《강녀석姜女石 : 진행궁유지발굴보고秦行宮遺址發屈報告》(下冊), 文物出版社, 圖版 149, 2010 (2011. 4. 26) *** 저걸 중국에선 소병기 이래 진시황제 한무제 행궁지라 개사기쳐놨다. 시황제가 저 근처로 한 번 갔다는 사기 봉선서 기록 딱 한 구절에 보이는 갈석궁이라 하고 저 출토 유물들이 동시대 장안의 그것들과 비슷하다는 두 가지 근거로 말이다. 갈석궁? 행궁지? 웃기고들 자빠졌다. 그 갈석궁이라 게 뭐 대단한 게 있는 듯이 말을 하지만 실상.. 2024. 4. 2. 이전 1 ··· 1487 1488 1489 1490 1491 1492 1493 ··· 39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