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529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 다스리산고분茶すり山古墳 지금 다루고자 하는 이 무덤은 아래를 일단 참조하라 https://www.city.asago.hyogo.jp/site/kyoiku/1163.html 近畿最大級の円墳 茶すり山古墳 - 朝来市教育委員会 - 朝来市公式ホームページ 本文 近畿最大級の円墳 茶すり山古墳 近畿最大級の円墳茶すり山古墳 和田山から山東へ抜ける「宝珠峠」の途中、標高約144メートルの尾根の先端に位置する茶すり山古墳は、5世紀前葉の大 www.city.asago.hyogo.jp 나아가 근자 그 발굴성과에 대해서는 아래가 참고가 된다. 兵庫県和田山町筒江 現地説明会資料 2002年8月4日 兵庫県教育委員会 埋蔵文化財調査事務所 https://www.gensetsu.com/020804chasuriyama/doc1.htm 2002뭴궥귟랹뚀빆-먣뼻빒 www.gensetsu.. 2024. 3. 19. 허리춤 양쪽, 그리고 머리통에 쓰쿠리다시를 만든 또 다른 아쿠아맨의 주검 집 오색총고분五色塚古墳 일명 천호고분千壺古墳[센쓰고훈, せんつぼこふん] 이라고도 하는 오색총고분五色塚古墳[고시키즈카고훈, ごしきづかこふん]은 병고현兵庫県 신호시神戸市 수수구垂水区 오색산五色山에 소재하는 고대 일본 특유한 묘제墓制를 띠는 전방후원분前方後円墳으로 일본 국사적国史跡이다. 효고현兵庫県에서는 가장 큰 전방후원분으로 고분시대 중기인 4세기 말~5세기 초두 등장으로 추정된다.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복원정비가 이뤄진 곳이기도 하다. 이 무덤 서쪽에는 소호고분小壺古墳이라 일컫는 작은 딸린 원형 무덤이 있다. 이 무덤을 논할 때 그 장소성을 뺄 수 없다. 다시 말해 명석해협明石海峡을 한 눈에 조망하는 바닷가에 자리잡았으니 그 맞은편 해안에 담로도淡路島를 조망한다. 현재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가 이뤄졌다. 전방부前方部는 남쪽을 향하.. 2024. 3. 19. 내돈내산, 그게 학문이다 학문은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요 망해도 내가 못해서 망한 것이다. 난 학문하는 근간을 그리 본다. 내가 좋아 하는 일을 누구를 탓한단 말인가? 내돈내산이다. 내가 좋아 하는 일 내 돈 내고 내가 한다. 내 월급 쪼개서 내가 필요한 자료 사고 내돈 내가 내고 내가 보고 싶은 것 보고 다니며 그에서 격발한 것을 내가 쓰고 만들 뿐이다. 너가 좋아 하는 일에 내 돈이 왜 들어가야 한단 말인가? 너희가 해외조사하는 비용을 왜 내 세금으로 한단 말인가? 네 돈 내서 너가 가라. 내돈 아까워 죽겠다. 무슨 프로젝트한답시며 너가 보고 싶은 거 불특정 국민다수한테 비용을 청구하지 마란 말이다. 니돈 내서 니가 가라. 국민세금 받아가서 수행한 연구라 해서 공공성 공익성 있는 글 단 한 편 없다. 공공성 공익성 망각하면 .. 2024. 3. 19. 아쿠아맨이 잠든 정법사고분正法寺古墳 정법사고분正法寺古墳[쇼보지고훈, しょうぼうじこふん]은 애지현愛知県 서미시西尾市[旧 幡豆郡 吉良町] 길량정吉良町 을천서대산乙川西大山 의왕산医王山 정법사正法寺 북서쪽 산중에 소재하는 고분시대 중기의 전방후원분前方後円墳으로 1936년 국사적国史跡으로 지정되었다. 분구 기준 약 94m로 서삼하西三河 옛 무덤 중에서는 규모가 가장 큰 전방후원분前方後円墳이다. 平成 13・14年에 분구를 발굴조사한 결과 3단으로 축성하고 즙석葺石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남쪽 전방부前方部와 인접하는 지점[くびれ部]에서는 도상유적島状遺構이 확인되었다. 원통식륜円筒埴輪을 비롯해 家・蓋 등의 형상식륜形象埴輪이 출토됐다. 이 일대는 고분공원으로 조성되었다. 2001・2002년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삼은 이 측량도를 보면 이 무덤은 좀 .. 2024. 3. 19. 국가가 나서라? 틈만 나면 국민을 협박하는 학문 이야기 불똥 자칫하면 엉뚱한 데로 튈 듯해서 전제하지만 난 자연과학 분야는 모른다. 그러니 그쪽은 이 논의에서는 논외로 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꼴불견은 이른바 인문학이다. 이들이 매양 이르기를 국가가 나서서 인문학을 지원해야 한다고 한다. 한데 어떤 분야 어케 지원하느냐 들여다 보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 비근한 예로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가야사 복원을 국책 사업으로 내세우자, 한국고대사학회장이라는 작자가 일갈하기를 그 사업에 연구지원이 없다고 했다. 내가 이를 보고 웃음이 나오기를 가야사 연구하는데 무슨 얼어죽을 국가 지원이 왜 필요하냐 이거다. 신라사? 백제사? 고구려사? 나도 해 볼 만큼 해 봤는데 단 한 번도 국가가 지원하라 할 생각도 없었고 받아먹어 본 적도 없다. 그래도 다 했다. 왜.. 2024. 3. 19. 비집고 들어간 서악의 한 무덤, 누가 왜? 구글어스로 우리한테 익숙한 동서남북 방향 맞추어 내려꽂아본 경주 서악고분군이다. 그 입구에 마주하는 이른바 태종무열왕릉을 제외하고 그 위로 나란히 선 네 무덤은 봉분 크기가 붕어빵 틀에 찍은 듯 흡사하다. 문제는 현장 가서도 확연하고 이 공중부양에서 더욱 확연한데 하나가 비집고 들어갔다. 이 서악고분분 배치 양상을 보면 유독 저 비집고 들어간 것만 제외하고는 앞쪽 태종무열왕릉까지 정확히 일직선을 이룬다. 왜 저길 굳이 비집고 들어가야 했을까? 이 문제를 최민희 선생이 심각하게 다룬 글을 발표한 적이 있거니와 나로서는 왜 저리 굳이 저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야 했는지 답을 찾을 수 없다. 동작동 국립묘지를 보면 이미 더 들어갈 데가 없다 하지만, 훗날 다 비집고 들어갔다. DJ가 비집고 들어가니 YS가 가만.. 2024. 3. 19. 이전 1 ··· 1637 1638 1639 1640 1641 1642 1643 ··· 408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