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359 2022 제74회 정창원전正倉院展 출품작(4) 내일 나라국립박물관 일반개막한다. 2022. 10. 28. 2022 제74회 정창원전正倉院展 출품작(3) 내일 나라국립박물관서 일반 개막한다. 2022. 10. 28. 2022 제74회 정창원전正倉院展 출품작(2) 2022. 10. 28. 2022 제74회 정창원전正倉院展 출품작(1) 2022. 10. 28. 만주 최후의 승자 우리는 만주를 "중국"에게 빼앗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주는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중국에게 빼앗긴 것은 아니다. 만주는 청동기시대 이래 집요하게 남방으로의 진출을 꾀하던 읍루-물길-말갈-여진으로 이어지는 계통이 경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둔 것이다. 이들은 쉬지 않고 남쪽으로 진출을 모색했고, 이 지역에 정치적 공백이 발생할 때마다 집요하게 세력을 확장했다. 이들은 만주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둔 후 아예 중국 본토까지 먹어치운 후 뒤집기 한판으로 그 전체 판도를 고스란이 한족에게 인계하고 역사상 자신들의 임무를 마쳤기 때문에 우리는 만주를 중국에 뺏겼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청나라 건국 때까지의 역사를 보면 만주는 이들이 결국 차지한 것이다. 각설하고, 고구려 연변장성을 보면 이들에 대한 경계심이 고려나 .. 2022. 10. 28. 속말-백산 말갈은 고구려 장성 안에 살던 말갈 종족인가? 말갈에는 7부가 있었다고 한다. 그 중 속말-백산 말갈은 고구려와 매우 가까왔던 종족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속말말갈은 발해 건국 주체세력과도 관련이 깊은 종족이다. 이 때문에 속말-백산 말갈은 예맥계라고 보는 주장도 있는 등 다른 말갈과는 성격을 달리하는 종족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아무리 고구려와 함께 움직이는 종족이라 하더라도 이들은 "말갈"이다. 예맥계 말갈이라는게 있을수 있을까? 말갈은 말갈일 뿐이고, 이들이 고구려에 동화되어 가는 과정이라 하더라도 그 사실은 변함없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위 그림 두 개를 보시면 이해하시겠지만, 필자는 혹시 속말말갈과 백산말갈은 고구려시대-. 이 지역에 쌓은 장성의 안쪽에 들어와 살던 말갈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일찌기 최치원은 謝不許北國居上表에.. 2022. 10. 26. 이전 1 ··· 2248 2249 2250 2251 2252 2253 2254 ··· 389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