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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 MISCELLANIES2648

구글에선 다 보이는데, 국내 지도는 막아놓은 군사보안시설 다음 위성지도다. 경복궁과 그 북쪽 북악 일대 누끼다. 경복궁 현무문 북쪽에 있어야 하는 청와대 자리는 온통 녹지 공간으로 퍼렇게 처리되어 있을 뿐이다. 청와대 경역 중에서는 오직 육상궁 자리만 덜렁 표시할 뿐이다. 저건 군사보호시설이 아니라 해서 저리했을 것이다. 청와대가 있어야 하는 자리는 붉게 칠한 구역이다. 같은 지점 구글어스다. 보다시피 청와대 건물이 모조리 다 나온다. 청와대라 표시된 저 부문은 대통령 집무실이라 하지만 실은 저짝에 잘 없다. 기자들 앞에서 사진 찍으러나 나오는 데다. 요새 대통령 집무실 새로운 후보로 오른다 해서 인구에 회자하는 용산 국방부 일대 다음위성 지도다. 역시 붉은 색으로 칠한 부분에 들어가야 하는 국방부 청사 건물은 물론이고, 그 일대 다른 군사시설은 모조리 녹지로.. 2022. 3. 19.
청와대는 경복궁 후원이라는 역사성을 벗어날 수는 없다!! 청와대는 역사적으로 경복궁 후원…"고종이 창덕궁 본떠 조성" 박상현 / 2022-03-17 15:29:54 건물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헐려…"이전하면 복원 통해 역사성 회복해야" 청와대는 역사적으로 경복궁 후원…"고종이 창덕궁 본떠 조성"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용산이나 광화문에 새 집무실을 두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면서 기존 대통령 관저와 업무 공간이 있는 청와대 부지의 역사성에도 관심 k-odyssey.com 고려 왕조 기준으로는 남경(南京)인 지금의 서울은 한수漢水 북쪽에 대낮 태양을 남쪽으로 마주하는 곳에 위치한다 해서 한양漢陽이라 칭했으니, 신왕조 개창과 더불어 우여곡절 끝에 이곳을 새로운 터전으로 삼은 조선왕조는 그 정궁으로 지금의 백악 남쪽을 확정하고는 이름.. 2022. 3. 17.
나의 으레한 하루 뻗는 시간이 일정치 못하지만 거개 새벽 서너시에 잠이 깨서는 간밤 상황을 이것저것 체크한다. 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Kodyssey를 우선 살피니 https://m.k-odyssey.com/ K-ODYSSEY The k-wave as a cultural phenomenon is a channel through which Korea and the world communicate. m.k-odyssey.com 잠든 사이 어떤 기사가 넘어왔는지를 살핀다. 국내서는 거개 활동을 멈춘 시간대라 건수는 많지 않으나 보통 특파원발 기사나 스포츠 기사가 주종을 이룬다. 오늘 새벽엔 손흥민이 출전한 epl 소식이 있고 또 손은 관심이 많으니 그와 관련한 소식은 거개 골을 넣으면 영물기사가 붙지만 오늘처.. 2022. 3. 17.
단군조선 이래 가장 기묘한 간송家의 문화재 거래 구매자가 곧바로 다시 기증?…간송 후손의 기묘한 국보 거래 박상현 / 2022-03-16 13:30:05 간송 측 "가상화폐조직 헤리티지 DAO가 구입"…구매신고자는 싱가포르 업체 매매 경위 의문, NFT 사업 요구설도…"문화재 기증 절차 투명해야" 구매자가 곧바로 다시 기증?…간송 후손의 기묘한 국보 거래 간송 측 "가상화폐조직 헤리티지 DAO가 구입"…구매신고자는 싱가포르 업체매매 경위 의문, NFT 사업 요구설도…"문화재 기증 절차 투명해야"(서울=연합뉴스) 강종훈 박상현 기자 = 간송 전 k-odyssey.com 간송가家 혹은 간송이 설립한 간송미술관과 관련한 조금이라도 불미한 소식이 나오기만 하면, 그런 소식을 전하는 기사 맨 끄트머리에는 항용 관련 분야 종사자 입을 빌려 이런 식의 말이 붙는다.. 2022. 3. 16.
효율성 제로 탱크와 철갑, 엿이나 바꿔 먹을 고철덩어리 [우크라 침공] '탱크의 종언'…미사일·드론 발달로 '손쉬운 먹잇감' 돼 송고시간 2022-03-15 21:43 추왕훈 기자 텔레그래프 "2차 대전 후 사라진 대형전함의 운명 답습할 듯" 실제로 탱크를 비롯한 러시아군 차량이 길가에 방치되거나 키이우(키예프)로 향하는 길의 진흙탕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모습, 심지어 주인 잃은 러시아군 장갑차를 우크라이나 농부들이 트랙터로 견인하는 모습은 코미디를 연상케 했다. 군사용 드론도 탱크에는 위협적이다. 이미 지난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에서 드론이 '탱크 킬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널리 입증됐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를 재확인한 셈이다. [우크라 침공] '탱크의 종언'…미사일·드론 발달로 '손쉬운 먹잇감' 돼 | 연합뉴스 (파리=연합뉴스) 추.. 2022. 3. 16.
모든 기대를 충족한 신석기 개설 나온 직후에 그대로 서가에 박아둔 책이 한둘이리오? 그러다 용케 한참 시간이 흘러 눈에 띄고 그리하여 각중에 펼쳐보고자 하는 불가항력을 끌어내기도 하는데 요새 나한테 이런 일이 가끔 있다. 보니 십년전 출간이라 아마도 저걸 기획한 중앙문화재연구원에서 증정한 것으로 기억하거니와 저 기관 저때는 발굴업계의 삼성전자라 일컬었으니 돈도 좀 많이 벌어 그걸 주체한다 해서 저런 출판물을 기획하곤 했으니 저 한국고고학 시리즈 지금도 계속 중이지 않나 싶다. 제목을 봐도, 또 실제 구성을 봐도 신석기 개설을 겨냥했으니 필자는 안 들춰봐도 그 사람들이라 했으니 국내서 저걸로 먹고 사는 사람 빤하다. 실제도 그런 빤한 사람들이 챕터별로 분담했으니 신석기학회? 이짝에다 의뢰한 모양이다. 보나마나 연구사로 출발하고 곧장 토기.. 2022.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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