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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5278

백수의 첫 앵벌이, 2023 전곡구석기문화제 체험부스 고기굽기 2023 전곡선사박물관 전곡구석기문화제 체험부스 운영 1993년 전곡리축제 1회를 기념하고 10월 21일 개막할 기획전 연계 한국 리에종(김경진), 문화유산마을(이영덕), 일본 사이토바루고고박물관, 대만 국립대만역사박물관과 타이베이 시청 등과 협업하여 총 5개 선사 및 고고민속 체험부스 진행 : (재)문화유산 마을 주제 : 선사시대 흙을 빚어서 굽고 일정 : 2023년 10월 21일 (토) 오후 1시~17시, 장소 : 전곡선사박물관 야외막집짓기 마당 (참고사진) 시간 : 부스 운영시간 13시~17시/ 총 4회차 13시, 14시 15시, 16시 타임 부스 : 5*5m 체험부스, 6인용 테이블의자 4개 세트, 제목 및 안내 현수막 각 1개 화덕자리 체험 : 토제목걸이 만들기, 토기소성 및 음식조리 시연 : .. 2023. 10. 12.
3세기 후반 일본 고분시대 초기 토양에서 바퀴벌레가? 世界初『日本列島に古墳時代からゴキブリ』奈良の纒向遺跡からチャバネゴキブリの破片発見 世界最古か 10/11(水) 16:13配信 世界初『日本列島に古墳時代からゴキブリ』奈良の纒向遺跡からチャバネゴキブリの破片発見 邪馬台国の候補地の一つとして全国でも有名な奈良県桜井市の纒向遺跡から、世界最古とみられるチャバネゴキブリの破片が見つかったと奈良女子大学などが発表しました。日本列島にお news.yahoo.co.jp 이 소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야마다이국邪馬台国 후보지 중 하나로 유명한 나라현奈良県 사쿠라이시桜井市 마키무쿠纒向 유적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차바네チャバネ 바퀴벌레 파편이 발견됐다고 나라여자대학과 오사카시립자연사박물관 연구팀이 발표했다. 纒向遺跡 www.google.com 이는 일본 열도 고분시대에 바퀴벌레가 있.. 2023. 10. 12.
북주시대 동전 오행대포五行大布 익산 서동생가터에서 발굴 전북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 373-16 일원 이른바 서동생가터 유적 정비 과정에서 중국 북주北周시대 동전인 ‘오행대포五行大布’ 5점이 열십十자 모양으로 뚜껑이 덮힌 ‘직구단경호直口短頸壺’라 해서 모가지는 곧추 서고, 짧은 질그릇 안에 깔린 상태로 발견됐다고 문화재청이 12일 발표했다. 발굴현장과 성과는 13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전북문화재연구원이 실시한 조사에서 드러난 이 동전이 든 질그릇은 별도 주초 없이 기둥을 그대로 땅에 박아 세운 이른바 굴립주掘立柱 건물 터 출입 시설 쪽 구덩이(길이 104cm, 너비 91cm, 깊이 34cm)에서 발견됐다. 그 기능을 조사단은 땅의 악한 기운을 누르고 선한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매납埋納한 지진구地鎭具로 추정했다. ‘오행대포五行大布’는 북주北周 .. 2023. 10. 12.
비단벌레 확산은 기후변화 덕분이라 봐야 한다 밀양 표충사 사찰림서 멸종위기 '비단벌레' 집단 서식지 발견 송고시간 2023-10-11 16:36 이대암 천연기념물곤충연구센터장 "수년간 관찰 끝에 유충 수백마리 확인" 밀양 표충사 사찰림서 멸종위기 '비단벌레' 집단 서식지 발견 | 연합뉴스(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멸종위기 곤충이자 천연기념물인 비단벌레의 집단 서식지가 경남 밀양에서 발견됐다.www.yna.co.kr 이 비단벌레는 열대 혹은 아열대 곤충이다. 대만만 가도 이거 채집해서 파는 상품이 길거리 천지인 까닭이다. 나아가 이 비단벌레는 한국이야 문헌망실이 워낙 심한 한계를 노정하니 그렇다 치고, 그 무수한 문헌이 남은 중국을 봐도 특징이 딱 하나 있어, 첫째 명대 이후에 등장하고 둘째 그 출현지는 장강 문화 이남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 2023. 10. 11.
제50회 아이콤ICOM 국제과학기술박물관위원회 국제학술대회 제50회 국제박물관협의회 과학기술박물관위원회 연례 국제학술대회 국립항공박물관이 오는 23~25일 국립항공박물관·메이필드호텔에서 국제박물관협의회(이하 ICOM) 국제과학기술박물관위원회(이하 CIMUSET) 연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 ICOM CIMUSET 연례 국제학술대회는 CIMUSET 50번째 대회이자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중심 국제학술대회로 논문 초록 공모에만 29개국 106개(152명 저자)이 접수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준비 중이라고 항공박물관은 전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ICOM에서 공표한 새로운 박물관 정의에서 부각된 박물관의 접근성과 포용성, 다양성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박물관의 책임과 역할을 본격적으로 다루게 된다. 사전 워크숍·국.. 2023. 10. 11.
조선왕실 태실문화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학술대회 이걸 하겠다고 충북문화재연구원 윤나영이가 뛰어다니는가 하면 경북문화재연구원 정은정이 일전에 발을 구르는 모습을 봤거니와 조선왕실 가봉태실을 세계유산으로 암튼 만들어볼끼라고 경북, 경기, 충남, 충북이 힘을 모은다는데 그 첫 시도라 할 만한 자리가 아래로 열린다거니와 일시 : 10월 27일 10시 장소 : 한성백제박물관 발표 토론자 중엔 뜬금포가 일부 보인다. 빼라 했건만 말을 안듣네. 보니 중앙아시아를 부른 이유는 실크로드 유산 초국경유산 등재경험을 듣잔 취지 같으나 태실은 초국경이 아니고 내셔널 시리얼 헤러티지라 생뚱맞다. 태실문화의 기원과 전개라는 측면에서 마왕퇴 연구자를 불렀어야 하지만 이거야 훗날 다른 자리에서 획책하면 될 일이요 무엇보다 근현대 한국사회 태 처리에 관한 민속학적 접근이 있어야지만.. 2023.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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