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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5282

최근 공개된 원구일영圓球日影에 대한 두 가지 소견! by 윤용현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21년 미국 경매로 매입하여 며칠 전인 22년 8월, 언론에 공개한 원구형 해시계로 독특한 형태와 구조로 장안의 화제다. 그와 관련해 두 가지 점을 놓치고 있는 듯하여 의견을 더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명칭에 관한 것이요, 두 번째는 앙부일구仰釜日晷 12지 시각 표기법을 따른다는 점이 그것이다. 이는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서 공개한 일영원구日影圓球 보도자료와 사진, 그리고 방송에 보도된 영상 속 자료를 참고하여 그 구조와 특징을 살펴보면서 궁리한 생각이다. 이번에 공개한 원구형 해시계는 외형상 구조를 보면 일영日影, 북극고도 조정장치, 받침기둥, 받침대로 구성된다. 일영日影은 남북 극축을 중심으로 회전할 수 있는 원구형 해시계로, 지름 9cm 크기인 원구圓球는 상단 .. 2022. 8. 21.
lotus in rain at Jogyesa Temple in central Seoul, yesterday #조계사 #연꽃 2022. 8. 20.
몽땅 밀어버린 김해 구산동 고인돌 유적 '김해 고인돌' 곳곳 파내 전역서 형질 변경…"발굴조사 필요" 김예나 / 2022-08-19 16:14:56 문화층도 파괴…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정확한 범위 확인해야" https://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65425146385 ′김해 고인돌′ 곳곳 파내 전역서 형질 변경…"발굴조사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경남 김해시가 구산동 지석묘(고인돌)를 정비하면서 묘역 상당 부분을 훼손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확한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발굴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 k-odyssey.com 앞 첨부 기사 토대가 된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조사현황은 아래와 같다. 조사는 8월 11일 이뤄졌으며 아래 보고서는 문화재청에 제출되었다. 김해 구산동지석묘 현.. 2022. 8. 19.
[2022년 하반기 용인 처인성역사교육관 인문학 강좌 안내] [2022년 하반기 용인 처인성역사교육관 인문학 강좌 안내] - 교육명 : 인문학 강좌 - 기간/횟수 : ‘22.9.16. ~ 11.11.(매주 화 금요일, 9회차) - 대 상 : 용인시 거주 일반인(성인) 25명 - 신청기간 : ‘22.8.22.(월) 10:00~ 접수 마감시까지🙌 - 신청방법 : 용인시통합예약시스템 및 방문접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이번 강좌는 펭권북스 중화서국 이와나미 서점을 창설해 동아시아 세계의 출판제국을 이룩한 대각국사 의천의 새벽 중국 토끼기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아버지가 왕이었고 형 셋이 차례로 왕이었던 이 고려왕자는 조정 논의에 부친 북송 유학 계획이 거란인지지 여진인지 지금 언뜻 생각나지 않는 .. 2022. 8. 19.
다 깔아뭉갠 김해 구산동 고인돌 유적, 자문위는 책임을 면탈하는가? 경남 김해시 소재 김해 구산동 지석묘(경상남도기념물) 훼손 진행상황 및 사실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등록일 2022-08-17 주관부서 발굴제도과 작성자 문화재청 경남 김해시 소재 김해 구산동 지석묘(경상남도기념물) 훼손 진행상황 및 사실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문화재청은 동 유적의 정비사업 과정에서 형질변경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문화재청 직원이 관계전문가와 함께 현지점검(8.5.)을 실시하였으며, 추가로 형질변경 범위 및 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에서 긴급조사를 실시(8.11.~8.12.)하였습니다. □ 긴급조사 결과, ▲ 상석의 주변부에서는 문화층의 일부(20cm 전후) 유실이 확인되었으며, ▲ 정비사업부지 내 저수조·관로시설·.. 2022. 8. 18.
연합뉴스 K컬처아카데미 '여행자학교'를 개강하며 남들 다하는 걸 우리까지? K컬처아카데미 '여행자학교'가 마침내 어제(16) 저녁 저명한 여행가이자 여행작가인 임택 선생 강연을 제1강으로 마침내 막을 올렸습니다. 혹자는 저리 물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우리까지?" 혹은 "우리가?" 라는 반문을 표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저 이름으로 문화아카데미를 창사 처음으로 하겠다고 나선 까닭은 바로 저와 같은 물음 혹은 회의에서 비롯합니다. 남들 다하기에 우리도 안 할 수는 없었습니다. 혹여라도 있을지도 모르는 회의는 박멸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제 첫 발을 겨우 디딘 문화아카데미는 애초 2년 전, 지금의 K컬처기획단이 한류기획단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직후 시작하려 했으나 코로나에 발목이 잡히고 말았습니다. 한 번 꺾인 동력을 회복하기는 힘이 들.. 2022.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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