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EWS & THESIS6381 46차 세계유산위원회WHC 회의 21일 뉴델리 개막 세파를 멀리하니, 아니 정확히는 세파를 달리하니 이런 소식도 이제는 무덤덤하기만 하다. 다만 막상 대회가 개막하면 으레 그렇듯이 조금 신경은 쓰겠지만 말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8차 회의가 인도 뉴델리에서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46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 New Delhi, India from 21 July to 31 July 2024. 주요 안건? 몰라, 떠나고 나니 개털이다. Bureau Members는 다음과 같다. Chairperson: H.E. Mr Vishal V. Sharma (India) Rapporteur: Mr Martin Ouaklani (Belgium) Vice-Chairpersons: Bulgaria.. 2024. 7. 8. 문답으로 보는 해저 침몰도시 토니스-헤라클레이온 Thonis-Heracleion 8th c BC~8th c AD 1. 언제 도시는 창설되었는가?이 도시는 원래 나일강 삼각주 Nile Delta 여러 섬에 건설되었으며, 아마도 기원전 12세기 초에 건설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 백화점 Greek emporium으로서의 설립은 아마도 기원전 8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케네 문명 Mycenaean civilization 붕괴 이후 '그리스 암흑시대 Greek Dark Ages'에서 등장했다.2. 위치는 어디인가? 토니스-헤라클레이온(Thonis-Heracleion)은 지중해 알렉산드리아에서 북동쪽으로 약 32km, 현재 해안에서 7km 떨어진 토니스-아부키르 만 Thonis- Abu Qir Bay에서 북쪽으로 72km 떨어진 나일강 하구 Canopic Mouth 근처에 위치한다. 아부키르Abukir 근처 수심은 5.. 2024. 7. 6. 지중해 해저에서 드러난 고대 이집트 항구도시 토니스-헤라클레이온 Thonis-Heracleion https://www.franckgoddio.org/projects/sunken-civilizations/heracleion/ Discovering Thonis-HeracleionOff the coast of Egypt lies a sunken city that was once an ancient metropolis. Follow the work of underwater archaeologist Franck Goddio and his team to find out how the city looked like and what caused its submergence.www.franckgoddio.org 토니스 헤라클레이온Thonis-Heracleion은 전설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은 도시다. 기원전 33.. 2024. 7. 6. 지중해가 삼킨 고대 도시 헤라클레이온[기사모음]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해저 침몰 도시 헤라클레이온Heracleion을 찾은 유입이 꾸준해서 우리 THE HERITAGE TRIBUNE가 그간 저와 관련해서 전문으로 다룬 아래 글 세 편을 링크로 연결해 두니 독자들께서는 참고하셨으면 싶다. 바다가 삼킨 도시 헤라클레이온 Heracleion 바다에서 건져올린 토니스-헤라클레이온 Thonis-Heracleion 바다로 침몰한 나일강 어구 고대도시 헤라클레이온에서 찾은 고대 선박 2024. 7. 6. 전곡선사박물관 석기이력서 특별전 전곡선사박물관이 차기 블록버스터 전시로 저걸 준비한댄다. [석기이력서 epi - 01. 가죽을 다루는 도구들] 석기이력서 시리즈는 앞으로도 쭈우욱 계속한다 그 털보 관장 설레발이다. 개막은 7월 9일 #전곡선사박물관 #석기이력서 #가죽을다루는도구들 2024. 7. 5. 이젠 왜 쟁기인가를 물을 때다, 몽촌토성 발굴에 부친다 근자 한성백제박물관이 몽촌토성 이른바 집수지集水池(이른바라 하는 이유는 국적도 없는 말이기 때문이다. 연못이다. 언제까지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왜색 말 쓰야는가?)에서 네 번째 삼국시대 목제쟁기를 출토했다고 밝혔거니와, 같은 지점에서 거푸 쟁기를 네 개나 찾은 사실을 이제는 허심히 보아 넘길 수 없다. 왜인가를 이제는 본격으로 탐구해야 할 시점이다. 쟁기가 하나라면 전날 상관한테 졸라 얻어터진 분풀이로 농기구 담당자가 홧김에 서방질하는 심정으로 냅다 연못에다 던져버리는 일로 분풀이를 했다 할 수 있겠지만, 이제는 그리 크다고 할 수 없는 저 연못에다가 저리 떼거리로 쟁기들을 쑤셔박았는지를 물어야 할 것이 아닌가? 이 점이 조사단도 수상하기는 한지, 저 네 번째 성과를 공개하면서 그 보도문에 이르기를 삼국.. 2024. 7. 5. 이전 1 ··· 546 547 548 549 550 551 552 ··· 10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