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NEWS & THESIS5335

Shedding New Light on the Habsburgs at the Heart of European History Shedding New Light on the Habsburgs at the Heart of European History -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to Present the Special Exhibition Six Centuries of Beauty in the Habsburg Empire - - Title: Six Centuries of Beauty in the Habsburg Empire - Period: October 25 (Tue.), 2022 – March 1 (Wed.), 2023 - Venue: Special Exhibition Gallery in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 Displayed Works: 96 items includ.. 2022. 10. 25.
에도시대 일본 강물 뱃놀이 한 풍경 신오하시 아래에서의 여름 뱃놀이 新大橋橋下の涼み船 Colorful Woodblock Print Depicting Boating under the Shin-Ohashi Bridge in the Summer 초분사이 에이시鳥文斎栄之 (1756~1829) | 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 | 니시키에錦絵 5장을 이어 붙인 넓은 화면을 능숙하게 활용해 신오하시 아래에서 뱃놀이 하는 남녀를 그렸다. 스미다 강 동안을 배경으로 '효고兵庫'라는 팻말을 단 야카타부네 (屋形船, 지붕 있는 배)에서는 인형극이 공연 중이고, 왼쪽 배에서는 도미가 요리되고 있다. 다리 아래를 나는 제비 두 마리가 여름 납량을 즐기는 한적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어제 폐막한 서울역사박물관 스미다강 특별전 출품작 중 하나다. 2022. 10. 24.
백화원에서 즐기는 가을칠초 백화원에서 즐기는 가을 7초 「東都名所」 八月向しま花屋敷秋の花ぞの Colorful Woodblock Print Depicting Two Women Enjoying the Seven Autumn Plants at Hyakkaen (Hundred Flower Garden) 우타가와 히로시게(歌川広重, 1797~1858) | 1854년 니시키에錦絵 | 35.7x24.7 백화원 안 찻집에서 가을 7초를 바라보는 두 여성을 그렸다. 패랭이꽃을 비롯한 가을 꽃들이 크게 그려졌고 오른쪽에는 '스미다가와야키隅田川焼'인 작은 술병과 술잔 미야코도리 모양 수저받침이 놓여 있다. '스미다가와야키'는 백화원에서 스미다 강 주변 흙을 사용해 만들기 시작한 도자기로, 주로 미야코도리가 그려진 그릇이나 향합香盒이 만들어져 기념품으.. 2022. 10. 24.
야밤 스미다 강변 미메구리 신사에서 감상하는 사쿠라 벚꽃과 찻집이 늘어선 미메구리 신사 앞 스미다 강 제방 「東都名所」隅田川三囲堤 Colorful Woodblock Print Depicting Cherry Blossoms and Tea Houses along the Riverbank of Sumidagawa River in Front of Mimegurijinja Shrine 2대 우타가와 히로시게 歌川広重二代 (1826~1869) | 1862년 니시키에錦絵 미메구리 신사 도리鳥居 앞 강둑에 찻집이 서 있고 그 옆에는 특산물 사쿠라모찌라 적힌 깃발이 있다. 강 건너인 화면 왼쪽 위에는 이마도바시今戶橋와 언덕 위 마쓰치야마쇼덴眞乳山聖天이 보인다. 밤 벚꽃을 즐기는 사람들은 단순하게 그려졌지만 남색으로 덮인 어두운 밤 공기 속에 흰 벚꽃과 붉은 연등불이 은은.. 2022. 10. 24.
모나리자에 고흐에 이번엔 모네, 자칭 환경운동가들의 지랄발광 뺑끼칠 난동 이번엔 감자 으깬 가루약을 뿌렸댄다. 어디다? 독일 포츠담에 있는 바르베리니 뮤지엄 Barberini museum 에 걸린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작품 ‘Les Meules’랜다. 건초더미 시리즌가 개중 하난가 보다. 모네는 건초더미를 좋아했나 보다. 쇠죽 끼리기가 취미였나? 이 짓거리를 일삼으며 그것을 동영상 촬영하고는 그렇게 떡칠한 그림 앞에서 사람들이 굵어죽네 마네 기후변화가 어떻게 저떻네 지랄발광을 떨었댄다. 이 짓거리를 한 단체가 렛체 세대 Letzte Generation, 영어로는 마지막 세대 Last Generation라는 데라는데 아래 동영상 보고는 구토가 난다. https://metro.co.uk/video/eco-activists-throw-mashed-potato-96m-.. 2022. 10. 24.
꽃그늘 아래에선 생판 남인 사람 아무도 없네 -고바야시 잇사(小林一茶, 1763~1828) 미메구리신사 앞에서 꽃구경을 즐기는 여성들 隅田川花見 Colorful Woodblock Print Depicting Women Enjoying Cherry Blossom Viewing in Front of the Mimegurijinja Shrine 우타가와구니요시(歌川国芳, 1797~1861) | 1844~1853 니시키에錦絵 | 3매 | 36.3x73.0 벚꽃 핀 스미다 강둑을 떠들썩하게 걷는 젊은 여성들 모습이다. 화면 가장 아래 미메구리 신사의 도리鳥居 윗부분을 길게 배치한 구도가 대담하다. 강 건너 중앙에는 언덕 위 마쓰치야마쇼덴, 오른쪽에는 요시와라로 통하는 물길인 산야보리山谷堀, 왼쪽에는 아사쿠사 일대가 그려졌다. 도리 앞에서 가면을 쓰고 여성들에게 말을 거는 남성들이 보이고 여성들은 벚꽃 .. 2022. 10. 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