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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몽촌토성 쟁기 발굴 몽촌토성 연못 터에서 삼국시대 목제 쟁기 한 점을 발굴한 일을 어제 그 조사단인 한성백제박물관이 공개했으니 그 자세한 성과는 도하 보도가 많으니 그걸로 대체하고 그 현장을 담은 우리 공장 사진들을 우후죽순으로 소개한다. 목제 유물이 왜 천오백년이나 버텼는지는 뻘흙이라는 환경이 설명해 준다. 이 장면이 강렬한데 비지탐을 흘리는 작업반 아저씨다. 이 장면도 강렬하다. 올해의 조사현장 사진감이다. 뻘흙을 채질한다. 혹 유물 건질까봐 해서다. 2022. 7. 8.
이다도시가 응원한 세계한류포럼 어제 2022년 7월 7일 쌍칠절에 연합뉴스 사옥에서 연합뉴스와 세계한류학회가 mou를 했다. mou야 큰 방향을 잡고 앞으로 두 기관 혹은 조직이 이런저런 일을 하는 데 협력한다는 선언문을 담기 마련이라 그 소재 혹은 주제가 한류이니 그걸 전담할 우리 공장 조직은 말할 나위 없이 그 업무를 관장하는 K컬처기획단이다. 위선 두 조직은 오는 10월 말 개최 예정인 세계한류포럼 콩그레스를 공동주최하게 된다. 이 행사는 듣자니 저 학회가 올해 9회까지 끌고 왔다 하며 한국과 외국을 격년제로 돌며 개최한댄다. 어쩌다 우리랑 연이 닿아 여러 번 만나다가 그래 이젠 같이 함 해보자 해서 mou 체결까지 왔다. 살피니 저 학회도 간단없이 저런 연례행사를 하기는 했지만 매번 힘이 부치는 것이 아닌가 했으니 나로선 이번.. 2022. 7. 8.
세종이 칠정산을 편찬한 이유 세종이 칠정산을 편찬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세종은 ‘칠정산’의 움직임을 통해 조선의 자연환경에 맞는 날짜와 절기를 알려줌으로써 농업 생산력을 증대시키려 했다. 또한 일식‧월식과 같은 천문현상을 예측하며, 해와 달, 수성, 화성, 목성, 토성, 금성의 운행을 예측하며 천문현상에 대응하고자 했다. 특히, 중국 역법을 수용하여 사용하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처음으로 우리나라 독자적인 역법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자, 물론 이것도 맞겠지만 과연 이것이 전부일까? 이제 세종실록 칠정산내외편 기록을 보자. 高麗 崔誠之, 從忠宣王, 在元得《授時曆法》,以還本國, 始遵用之。然術者且得其造曆之法, 其日月交食、五星分度等法, 則未之知也。世宗命鄭欽之、鄭招、鄭麟趾等, 推算悉究得其妙, 其所未盡.. 2022. 7. 7.
夢村土城で三国時代の木製プラウ[犂]が登場…「農業技術史研究の転換点」 Wooden plow from Three Kingdoms period excavated in S.Korea for the first time 연합뉴스 / 2022-07-07 10:31:44 Wooden plow from Three Kingdoms period excavated in S.Korea for the first time SEOUL, July 7 (Yonhap) -- A wooden plow presumed to be from Goguryeo was found from Mongchontoseong Earthen Fortification, the remains of Hanseong Baekje. This is the first time that a wooden plow fro ... k-odysse.. 2022. 7. 7.
慶州は母の呼び声 (森崎和江) 필자가 속한 일본어 강독반에서 택한 다음은 森崎和江라는 분이 쓴 "慶州は母の呼び声"라는 책이다. 필자는 해방전 식민지 조선에서 살던 일본인이라는데, 당시 조선에 나와 살던 일본인 시각에서 바라본 식민지 당시의 조선의 모습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P.S.) 사실 일본인이라도 한국에서 어린 시절부터 자랐다면 본토의 일본인과는 조선에 대한 정서가 달랐을 것이다. 남아프리카의 Afrikaner를 보면 네덜란드에서 이민 온 후 수 세대를 거치면서 완전히 현지화하여 자란 고향에 대한 정서가 강한 것을 보는데 이들이 정치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남아프리카를 결코 떠나지 않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정서 때문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람들에게는 남아프리카는 고향이지 외국이 아닌 것이다. 사실 이런 사람들 자신.. 2022. 7. 6.
東海道中膝栗毛 완독 필자가 속한 일본어 강독반에서 올 상반기 교재로 썼던 東海道中膝栗毛를 마침내 완독했다. 이 책. 우선 재미있다. 일본의 만담극을 보는 느낌이다. 일본 만담의 전통이 에도시대 후기까지는 너끈히 올라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을 완독하고 느끼는 점을 써보면, 1. 에도시대 후기. 일본의 여행의 풍경을 매우 잘 그린 소설이다. 토쿄에서 쿄토까지 걸쳐 있는 도카이도 역참을 따라 여러가지 해프닝을 연재 소설 처럼 그리면서 나가기 때문에 잘 읽힌다. 괜히 에도시대 최고의 베스트 셀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풍경들이 많이 나온다. 우선 동아시아에서 성병 전파에 결정적이었다고 생각되는 여행길의 숙소와 그 일대의 성매매의 풍경이 아주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일전에 조선시대 일기에서 여행.. 2022. 7. 6.
Special Exhibition <Treasures of Ours Treasured by Others: The Journey of Korean Cultural Heritage> by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in Seoul, and the Overseas Korean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are presenting a special exhibition entitled starting July 7. The exhibition will run through September 25. Admission is free. The following are the main entries for the special exhibition. Box with Inlaid Mother-of-Pearl Plum, Bird, and Bamboo Design (Japan, 2012) This is a mother-of-pearl inlaid .. 2022. 7. 6.
태풍이란? 와서 문제고 안 오면 더 문제인 괴물 2022. 7. 5.
춘배는 모르는 영조 현판 '억석憶昔' 이야기 오늘 춘배가 암것도 모르는 지방 처자들 모시고선 조선 궁궐 현판 전시장을 안내하며 한창 야부리를 깠다. 무더위에 그 어중간 감시원들 간이 의자에 앉았다가 잠깐 잠이 들어 그 장면이 몰카 촬영되고 그것이 또 춘배를 포함한 두어 사람한테 공개되는 바람에 개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넘들이 볼 때야 혹 연출이란 말도 나오겠지만 그대로 꼬꾸라지고 말았다. 저 깰꼬닥 사건이 있기 직전 춘배가 신나게 아는 체를 했으니 지방 처자들 맞장구에 더 신이 난 것이 분명했다. 신석기시대 사냥도구 공부하던 친구가 어쩌다 전시과장 되니 아주 신났다. 난 박사과정 수료요 석사가 한국고대사 가운데 쩜 찍고 고고학이다. 엄연한 고고학도요 역사학도이며 단군조선 이래 이리 똑똑한 기자 없고 이리 똑똑한 역사학도 고고학도 없다. 누가 감히 .. 2022. 7. 5.
팔당호 쓰레기가 반추하는 목간木簡 어제 우리 공장에서 발행한 팔당호 쓰레기 수거 장면 중 하나다. 폼새 보니 쓰레기를 한쪽에 일부러 몰아 놓아 생긴 현상은 아닌 듯하다. 이 쓰레기가 모인 데가 정확히 팔당호 어느 지점인지 모르지만 아마도 물이 흘러나가는 쪽이거나 맴돌이 현상이 있는 데일 것이다. 저수지나 연못을 보면 유독 쓰레기가 잘 모이는 지점이 있다. 바로 이런 데서 고대 유물 중에서도 목간木簡이 집중 발견된다. 한반도는 대체로 토양이 산성, 것도 강산성이라 유기물질 보존환경에는 쥐약이거니와 그럼에도 목간을 비롯한 목제 같은 유물이 집중 출토하기도 하는데 예외없이 연못이나 저수지 같은 뻘흙이다. 물론 바닷속도 다르지 아니해서 서남해안 해저는 보존환경이 상대로 아주 좋은 편이다. 여긴 화랑문화재연구원이 조사한 대구 팔거산성 연못이라, .. 2022. 7. 5.
2022년도 문화재조사연구상 포상후보자 공고 알림 2022년도 문화재조사연구상 포상후보자 공모 알림 문화재 조사·연구 및 활용에 공적이 있는 회원기관을 선정·포상을 통해 학술활동을 증진하고, 문화재의 보존 및 보호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문화재조사연구상 포상계획을 공고하오니, 관심 있는 회원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유산협회 누리집을 확인하시거나 운영지원부(042-526-9260)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게시글 링크 한국문화유산협회 전 한국매장문화재협회, 매장문화재 조사연구기관 공공, 공익성, 학술성 제고. www.kaah.kr 2022. 7. 4.
영조 어제시 한북문漢北門 한북문漢北門 나라와 백성을 위해 대계를 정하고서 為國為民定大計 정묘년 10월에 탕춘대에 행차했다오. 丁卯孟冬幸蕩春 도성과 북한성은 마치 기각지세인데 都城北漢如掎角 가운데 새로운 금성탕지 하나가 있소. 中有一座金湯新 그 서북쪽 모서리에 성 문루가 있거니 西北角上有標樓 수문이라 하던 것 한북문이라 명명했소. 古稱水門名漢北 지나간 세월에 그 얼마나 행차했던가 向歲重光其幾行 오늘 올라 보면서 먼 옛일 추억하노라. 今日登覽遥憶昔 옛적에 상신이 보장의 땅으로 삼으려고 粵昔相臣為保障 한 움큼 정성으로 북한산성을 쌓았었지. 一掬忱誠城漢北 내가 스무 살 오위의 반열에 있었을 때 予在卄歲五衛列 호가하여 이곳에 와서 자세히 보았다오. 扈駕到此仔細看 북쪽에는 산성이 있고 남쪽은 한양도성 北有山城南漢都 탕춘대 요충지를 어찌 소.. 2022. 7. 4.
단양 대강양조장 2022.07.02.(토) 단양 대강양조장 같이 단양으로 답사를 간 선생님 중에 특히 막걸리를 좋아하는 분이 계셨다. 집에 막걸리도 한 통 사갈 겸 선생님 추천을 받아 대강 양조장으로 향했다. 이름이 ‘대강’인 이유는 대강대강해~~가 아니라, 지명이 대강면大崗面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산과 산 사이에 큰 언덕이 있었나 보다. 소백산 줄기에 주위가 첩첩이 산인 단양의 지리적 위치를 생각해 보면 왠지 수긍이 가는 지명이다. 술 사기 전, 판매점 뒤 편에 있는 갤러리에 들렀다. 예전 양조장에서 사용한 물건들을 볼 수 있었다. 작은 전시라도 이런 걸 보면 또 안 볼 수 없죠! 진열되어 있는 물건들이 뭐 거의 민속박물관이나 다름 없군요. 다른 공간에는 정말 민속박물관? 스러운 옛 물건들을 볼 수 있었다. 양조장에.. 2022. 7. 3.
성북구립미술관 윤중식화가 전시 성북구립미술관에서는 윤중식의 타계 10주기를 추모하는 기획전시 《회향懷鄕》을 진행하였습니다. ‘진행하였습니다.’ 라고 한 건, 네 맞습니다. 전시가 7월 3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이 있을 듯 하여 사진공유하겠습니다. 윤중식작가의 작업실 모습을 재현한 전시가 참 좋았습니다. 작가가 사용하던 화구들, 손때묻은 가구들, 스케치한 흔적, 커튼 사이로 보이는 풍경 까지(물론, 이미지이지만)! 작가가 작업을 막 하다가, 잠시 작가가 자리를 비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박물관 유물이 따로 있을까요? 손때 묻은 작가의 물건 하나하나가 유물이었습니다. 작가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그린 그림인데, 저는 ‘여름’과 ‘겨울’이 좋았습니다. 특히 ‘여름’이요. 한낮동안 뜨거운 불볕 더위가 이제는 좀 누그러지.. 2022. 7. 3.
유재건劉在建이 증언하는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金正浩自號古山子 素多巧藝 癖於輿地之學。博攷廣蒐 嘗作地球圖 又作大東輿地圖 能畫能刻印布于世 詳細精密 古今無比 余得一本 誠為可寶。김정호는 스스로 호를 고산자라 하였는데 공교한 재주가 많고 지리학에 관심이 있었다. 두루 찾아보고 널리 수집하여 일찍이 를 제작하였고 또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는데능란하게 그림을 그리고 새겨 인쇄해 세상에 펴냈다. 상세하고 정밀함이 고금에 견줄만한 것이 없는데 내가 한 질을 구해 보았더니 진실로 보배라 여길만했다.- 유재건劉在建(1793~1880), 《이향견문록里鄕見聞錄》권 8, 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022. 7. 3.
한여름의 단양신라적성비 2022.7.2.(토) 더웠다. 더워도 너무 더웠다. 그 잠깐 걷는 거였지만, 땀이 줄줄 났다. 사실 주차장이 있다. 길이 좁아져 미리 겁먹고 조금 멀리 주차하고 걸어왔다. 그리고 단양팔경휴게소에서 단양적성비로 통하는 길이 있어 쉽게 올 수도 있다. 가실 분들은 참고 하시길. 구름이 요상스러운 날이었다. 도깨비라도 나올 것 같은 날이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다. 비석의 아랫 부분은 그래도 상태가 좋은 편인데, 상단 부분은 깨져 없어졌다. 단양신라적성비는 장수왕 이후로 백여년간 고구려 영토였던 충북 단양 지역을 신라 진흥왕대 550년경에 공격해 차지한 뒤 현지 주민들을 신라의 백성으로 포섭하기 위해 만든 비석이다. 비문의 내용은 문화재청 설명으로 대신하겠다. 원래는 단양 적성 까지 둘러볼 계획이었으니, .. 2022. 7. 3.
옛사람이 인식한 꽃의 의미 송(宋)나라 증단백(曾端伯)의 화중십우(花中十友)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난(蘭)은 방우(芳友), 매(梅)는 청우(清友), 납매(臘梅)는 기우(奇友), 서향(瑞香)은 수우(殊友), 연(蓮)은 정우(淨友), 담복(薝蔔 치자)은 선우(禪友), 국(菊)은 가우(佳友), 암계(巖桂 목서)는 선우(仙友), 해당(海棠)은 명우(名友), 도미(荼䕷 찔레)는 운우(韻友)이다. 《花木鳥獸集類 卷上 花》 2022. 7. 3.
용인 문수봉 마애보살 가운데를 채운 현세불 용인 문수봉(문수산) 마애보살상은 갈라진 암벽 양쪽에 보살상을 새긴 점이 특징이다. 이걸 새길 적에 이랬을 리는 없다. 이들은 볼짝없이 협시다. 가운데 석가모니 부처가 있어야 한다. 본존불은 조각으로 따로 주조하고 협시보살은 마애한 셈이 된다. 사라진 석가모니가 들어갔을 자리에 현세불이 위치함은 당연하지 아니한가? (2017. 7. 3) *** 세미원이나 관곡지만큼 아직 유명하지는 아니하나, 용인에 내동마을 연꽃단지라는 데가 있다. 이곳은 아마도 계곡물 혹은 샘물이 많은 까닭인지 연꽃 개화시기가 다른 지역 그것보다는 늦다. 인근에 용인농촌테마파크라는 데가 있어 같이 볼 만하다. 5년 전 저곳을 찾으면서 혹 주변에 둘러볼 만한 문화재 없냐 했더니만 수녕이가 추천한 데가 바로 저 마애보살상이라, 지 생각만 .. 2022. 7. 3.
베네치아 입도세, 오버투어리즘 예방? 혹은 조장? 내년 1월부터 베네치아 관광객에 최대 1만3천원 입장료 부과 전성훈 / 2022-07-02 18:31:10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내년 1월부터 이탈리아 수상도시 베네치아 관광지를 돌아보려면 최대 1만3천 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안사(ANSA)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네치아시 의회는 1일(현지시간) 방문객 입장료 징수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을 의결했다. 내년 1월부터 베네치아 관광객에 최대 1만3천원 입장료 부과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내년 1월부터 이탈리아 수상도시 베네치아 관광지를 돌아보려면 최대 1만3천 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안사(ANSA)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네치아시 의회 k-odyssey.com 팬데믹 이전에 이런 조짐이 있다는 소식은 나 역시.. 2022. 7. 3.
[라오스 왓푸 유적과 홍낭시다] (1) 메콩강변에 들어선 크메르제국의 흔적 우선 이 이야기를 전개하고자 하는 무대가 되는 참파삭(표기를 참빠삭 이라 한다는데 모르겠다)이 어디메쯤 위치하는지를 구글 지도로 확인한다. 참빠삭 · 라오스 라오스 www.google.com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정확한 이름은 Vat Phou and Associated Ancient Settlements within the Champasak Cultural Landscape 라, 우리 말로는 참파삭 문화경관 내 왓푸와 관련 고대 유적 정도가 되겠다. 결국 왓푸 Vat Phou 라는 데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경관 혹은 고대 도시 유적이 핵심이라 이에서 관건은 결국 왓푸가 되겠다. 아,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참파삭 Champasak 이란 데를 조금 설명해야겠다. 참파삭은 라오스 행정 구역 중에서도 우리.. 2022. 7. 3.
똥개도 먹을 때 건딜면 주인도 무는 법인데 하물며 옐로스톤 들소야 美 옐로스톤공원서 관광객 아메리카들소에 받혀…한달새 3번째 송고시간2022-07-02 06:09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의 관광 명소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관광객이 바이슨(아메리카 들소)에 들이받혀 부상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1일(이하 현지시간)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71세 펜실베이니아주 여성 관광객은 지난달 29일 딸과 함께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 산중 호수 '옐로스톤 호수'의 스톰 포인트에 올랐다가 내려오던 길에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했다. 美 옐로스톤공원서 관광객 아메리카들소에 받혀…한달새 3번째 | 연합뉴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의 관광 명소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관광객이 바이슨(아메리카 들소)에 들이받혀 부상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 202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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