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38 《기제旗制》, 깃발의 모든 것 《기제(旗制)》 영조대 편찬된 조선후기 군사용 깃발 및 악기, 각종 무기, 용호영(龍虎營)의 체제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한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현재 오사카부립도서관(大阪府立圖書館)에 소장된 게 유일본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는 이 복사본이 있습니다. 군기만이 아니라 화포 등 무기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습니다. 2020. 10. 22. 마씨를 꿀발라 먹으며 마[薯]씨를 장모님이 삶았다. 내 아무리 먹을 것 없이 자랐다 해도 마씨를 먹은 적 없고 그걸 먹는지도 몰랐다. 언제인가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는데 한 출연자가 저걸 생걸로 따먹는 걸 보고는 별걸 다 먹는군 했더랬다. 마뿌리랑 맛이 같다더니만 꿀을 발라먹으니 마뿌리랑 맛과 촉감이 똑같다. 몇년전 김천 집 마당에 열린 마씨를 가득 따와서 지인들한테 농가준 적 있다. 서동..이노무자슥 마뿌리 캔 게 아니라 마씨 따고 댕기며 선화공주 꼬시는 작업했나 보다. 장모님 요리방식 탐문하니 일단 물에 씻고 토란에서 그런 것처럼 쌀뜨물로 찐다신다. 밥 할 때 얹어 하기도 하니 입맛에 맞게 하면 될 것이요 날것도 상관없다. 지금 마씨가 떨어질 때라 줍거나 훑으면 된다. 껍띠를 안벗기니 이빨에 거풀데기가 찡기는 단점이 있다. 2020. 10. 22. 완당서첩阮堂書帖 [완당서첩(阮堂書帖)] · 형태사항 14張 : 29.3 X 15.0 cm · 현소장처 일본 동양문고 2020. 10. 22. 멋대가리 하나없이 르 코르뷔지에르 등타고 세계유산 꿰찬 일본서양화미술관 이 도쿄 소재 일본서양화미술관은 르 코르뷔지에르 설계다. 이에 착목해 세계 각지 그의 설계작을 한데 묶은 세계유산 등재가 내년 터키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되나 보다. 이 등재 움직임이 내 기억에 이전에도 한 차례 본회의에 상정되었다가 보류referrial 결정이 났다. 내년에 다시 추진하나 보다. 붐업을 위해선지 르 코르뷔지에르와 일본을 주제로 하는 작은 기획전도 인근에서 열리더라. 우리는 없는 르 코르뷔지에르 작품이 일본에 있다. 역시 제국주의의 힘인가. 오늘 기획전을 돌아보니 저 미술관 실제 설계는 그의 일본인 제자 세명이서 하고 저 친구는 감독만 했는데 제대로 했을까 싶다. (2015. 10. 22) *** 이게 아마 그 이듬해 세계유산위에서 다른 나라 르 코르비쥐에르 유산들과 묶어 세계유산이 되었.. 2020. 10. 22. 중늙은이 셋이서 찾은 운주사 이 세상 가장 비참한 여행은 성별이 같은 중늙은이끼리의 답사다. 더 비참한 여행은 그 틈바구니에 낀 또 다른 같은 성별의 중늙은이다. 나도 관광버스 타고 묻지마 해봐야겠다. (2017. 10. 22) *** 다 무탈히게 함께 늙어갔으면 싶다 해서 옛날 사진첩을 뒤진다. 2020. 10. 22. 또 하나의 황룡사가 쏟아낸 보물들 경주 황용동 절터서 통일신라 금동귀면 등 유물 20여점 출토 송고시간 2020-10-21 19:37 임동근 기자 경주 황용동 절터서 통일신라 금동귀면 등 유물 20여점 출토 | 연합뉴스 경주 황용동 절터서 통일신라 금동귀면 등 유물 20여점 출토,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10-21 19:37) www.yna.co.kr 경주 분지 한복판, 그러니깐 월성과 분황사 중간 드넓은 평야지대를 떡 하니 정좌한 황룡사皇龍寺는 애초 이름이 황룡사黃龍寺다. 진흥왕이 그곳에다가 새로운 궁궐을 짓다가 그만 황룡黃龍이 출현하자 맘을 바까서 절을 짓기로 하고 그 기념으로 황룡사黃龍寺라 해야했지만, 그때인지 나중인지 좀 품격을 더 높이겠다 해서 皇龍寺로 바꿨을 뿐이다. 경주에는 黃龍寺가 한 군데 더 있다. 경주.. 2020. 10. 22. 이전 1 ··· 2811 2812 2813 2814 2815 2816 2817 ··· 390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