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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삼서 잔디밭 우뚝한 금성나씨 삼강문 금성나씨 삼강문 錦城羅氏三綱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8호 장성군 삼서면 우치리 259-2번지 Memorial Gate of Geumseong Na Clan Designation: Jeollanam-do Province Cultural Ileritage Material No. 128 Location: 259–2, Uchi-ri, Samseo-myeon, Junghong-gun County, Jeollanam-do Province 삼강三綱이란 군신君臣·부자父子·부부夫婦 사이에 기본이 되는 도리로 유교 도덕의 핵심이다. 이 삼강문은 금성나씨 가문 소속 인사들의 충忠과 효孝와 열烈의 정신을 표창하고자 세운 정려각旌閭閣이다. 곧 충신忠臣인 경성판관 나통서羅通緖(1572~1637), 효자孝子인 성균진사 나봉서羅.. 2020. 6. 24.
자연, 그 이상과 현실 - 꿀통을 박살내는 반달곰 수도산 반달가슴곰 충북 영동 출몰…꿀 훔쳐 먹어 | 연합뉴스 수도산 반달가슴곰 충북 영동 출몰…꿀 훔쳐 먹어, 심규석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23 18:10) www.yna.co.kr 소멸 혹은 멸종은 언제나 안타깝게 선전한다. 그러면서 언제나 인간 탓이라 한다. 그리하여 인간의 간섭만 없었으면, 이 지구, 이 자연은 순진무구였을 것이라는 환상을 그린다. 이런 구도에서는 언제나 인간 혹은 인위는 배격해야 할 그 무엇이다. 그리하여 상실을 복구하고자 하는 열망이 들끓게 된다. 반달곰이 그렇고 그랬다. 이땅에서 그들이 멸종한 까닭은 인간의 무분별한 남벌 혹은 욕심이 빚어낸 참사로 선전되었다. 그리하여 그 멸종한 반달곰을 되살리고자 하는 시도가 간단없이 시도되었고, 그런 대로 보람은 없지 아니.. 2020. 6. 23.
4,500 year old LURGAN LOGBOAT, DUGOUT CANOE Lurgan Logboat, DUGOUT CANOE Addergoole Bog, Lurgan, Co. Galway Housed at the National Museum of Ireland - Archaeology, Dublin This unfinished vessel was found in Lurgan townland, Addergoole Bog, near Tuam, Co. Galway in 1902. It measures 15.25m in length and is one of the longest in Europe. It is made of a hollowed oak tree and is wider at the stern than at the bow. It has a central ridge runni.. 2020. 6. 23.
죽순은 비닐봉다리서 최후를 맞는다 농가무야 하기 때문이다. 삶듯 오분 정도 끓는 물에 데친 죽순을 찬물에 헹구고 나면 연두색을 띤다. 15세 소피 마르소 같다. 농가주마 된다. 2020. 6. 23.
장성 김인후 난산비 長城金麟厚卵山碑 이 지도를 보면 필암서원과 김인후 묘, 그리고 그의 생가가 다닥다각 붙었음을 안다. 황룡면 아곡리가 아치실이라 해서 행주기씨 세거지다. 장성 읍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강이 황룡강이다. 필암서원과 난산 앞을 흐르는 작은 시내는 황룡가 지류들이다. Stele of Kim Inhu for his Loyalty, Jangseong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1호 Jeollanam-do Cultural Heritage Material No. 241 하서河西 선생은 인종仁宗이 승하하신 7월 1일이면 이곳 난산卵山에 엎드려 종일 통곡하였다. 하서의 이같은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단이 통곡단痛哭壇이며, 그 사실을 새겨 새운비가 난산비卵山碑다. 1793년 무렵에 석재碩齋 윤행임尹行恁이 비문을 지었으나, 비를 세우지 못하.. 2020. 6. 23.
표절과 인용(2) 흔히 인용만 하면 그것으로 표절 혐의에서 벗어난다 생각하지만 이 문제도 간단치 않다. 예컨대 챕터 하나, 혹은 몇개 패러그래프가 인용에 기반한 다른 사람 글의 축약인 때가 있다. 한데 국내 학술계 풍토를 보면 이게 실은 표절인 때가 허다하다. 그것은 인용과 각주의 처리 방식에서 말미암는다. 인용이나 축약은 대체로 보면 그것이 끝나는 지점에다가 각주 하나를 붙이는데, 이렇게 하면 각주가 있는 그 문장만이 인용 혹은 축약인지, 아니면 그 앞쪽 어디까지가 인용 축약인지 독자는 알 수가 없는 때가 많다. 나 또한 이런 일에 부닥쳐 나름대로 고안한 방식이 예컨데 이에 대한 이러이러한 설명은 누구의 어떤 글을 축약한 것이다는 식으로 밝히곤 한다. 따라서 인용은 거의 예외없이 직접 인용이어야 한다는 신념이 나는 있다.. 2020.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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