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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38

쏟아지는 취소연기에 신천지까지..문화부를 도배질한 코로나 오늘 우리 공장 문화부 기사 송고 목록이다. 절반 혹은 그 이상이 온통 코로나라 이거이 비단 문화부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 부서에 걸쳐 다 이렇다. 혹자는 문화부가? 할 테지만 그 최전에서 총알받이가 된 형국이라 그 피해는 더 직접적이고 더 크다. 그에다가 그 진원지로 신천지라는 개신교 교파가 지목됨에 따라 이번 사태 전개에서 문화부는 그 주축으로 활동 중이다. 부 개명을 고려한다. 코로푸나부 로 말이다. 2020. 3. 3.
내가 잘한 일 vs. 못한 일 A. 잘한 일 1. 종교는 근처에도 가지 않음 2. 술은 입에도 대지 않음(실은 체질이 그럼)3. 골프를 치지 않음 B. 못한 일 1. 종교는 근처에도 가지 않음 2. 술은 입에도 대지 않음(실은 체질이 그럼)3. 골프를 치지 않음 이것이 내가 해고된 이유임 2020. 3. 1.
Sugar, IU donate for relief of corona virus Sugar, a member of K-pop super band BTS, donated 100 million won for the relief of the corona virus that hit Korea. Other BTS members are expected to follow Sugar soon. Sugar is from Daegu, the city that suffered the biggest damage from the virus. Another Korean star singer IU has donated 200 million won. Actors Kim Hee-sun and Son Ye-jin donated 100 million won each. BTS 슈가·아이유…'코로나 극복' 연이어 힘보탠.. 2020. 2. 27.
Bong Joon-ho donates for coronavirus protection The Oscar Winner and director of the movie "Parasite", Bong Joon-ho donated 100 million won (8,2500 US dollars) to help overcome the novel coronavirus spreading in Korean society. The donation will be used to purchase health masks and hand sanitizers. The most serious damage to corona virus in Korea is his hometown of Daegu. 봉준호 감독, 코로나 극복 위해 1억원 기부송고시간 2020-02-27 16:15이도연 기자 오스카상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 2020. 2. 27.
쥐도새도 모르게 막 내린 '낭만닥터 김사부' 끝까지 낭만 지킨 닥터들…'김사부2' 27.1% 종영송고시간2020-02-26 09:27송은경 기자지상파 시즌제 드라마 대성공…한석규 "시즌3 기대" 신천지에 빠져 허우적대는데 느닷없이 이 기사가 띠리릭 들어오는지라,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내가 작성기자한테 물었다. "끝났냐?" "녜" "젠장...본방 사수 못했는데." "재방송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게 좀 기분 나빴다. 그래서, 좀 괴롭힐 거 없나 고민해 보다가 참기로 했다. 본방이 있었나 보다. 아까비..... 접땐 스토브리그도 본방 사수 못한 채 흘려버렸다가 그날 오후 두시반을 기다려 재방을 봤다. 스토브도 끝나고, 김사부도 끝나고 이젠 낙이 없다. 신천지 기사도 들어오고, 방탄이 기사도 들어오는데, 다 신경질 난다. 아! 본방!!!! .. 2020. 2. 26.
김경록 KBS 인터뷰를 둘러싼 방심위와 언론연대의 혈투 *** 방심위 결정에 대한 KBS 제작진 반박 업데이트 있음 언론연대 "방심위의 KBS 김경록 보도 징계는 언론자유 침해"송고시간2020-02-25 17:59이웅 기자 제목 그대로다. 방심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라는 데서 KBS가 조국 사태 와중에 보도한 김경록 보도에 대해 문제가 있으니, 관련자들을 징계하라고 의결하고 그런 의결을 KBS에 요구한 데 대해 언론연대라는 언론단체가 얼토당토 않다면서 반박하고 나섰다는 것이다. 언론연대 성명에도 있듯이, 나는 무엇보다 방심위가 무슨 권한으로 KBS 저런 보도에 왈가왈부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법률이 지들한테 부여한 권한을 넘은 월권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 사안은 무엇이며, 방심위는 대체 어찌 결정했는가? 문제의 방심위 결정에 대한 정리다. 방심.. 2020.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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