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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okheon 潭陽鳴玉軒 담양 명옥헌 Crape myrtles on the brink of summer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21-05-02 16:11:52 Crape myrtles on the brink of summerDAMYANG, May 2 (Yonhap) — With a blink of an eye, spring season has gone and the weather is beginning to enter the threshold of summer. Myeongokheon, a renowned pavilion and garden during the Joseon D ...k-odyssey.com 주말 짬을 내서 남도를 다녔으니, 고창과 담양이 순례지였거니와, 실은 지난 금요일 고창군에서 있은 황윤석 이재난고 기증식을 지켜보러.. 2021. 5. 2.
이명박 사대강보 개방 합리화 도구가 된 흰목물떼새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서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 7마리 부화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21-05-02 12:00:02 낙동강 합천창녕보 상류서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 7마리 부화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환경부는 낙동강 합천창녕보 개방 후 상류에 조성된 모래톱에서 번식 중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흰목물떼새의 둥지 2곳과 부화한 새끼 새 7마리를 최근 확인했 k-odyssey.com 환경부 발로 오늘 저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기에 무심히 읽어내려가다 우선 제목에서 낙동강보를 보고는 아쭈? 이 친구들이 또 이번에는 무엇으로 장난을 치려나 하고 본문을 읽기 시작했는데 당장 그 첫줄에서 이번 보도자료가 노리는 정치 이데올로기를 짙게 풍겼으니 환경부는 낙동강 합천창녕보 개방 후 상류에 조성된 모래톱에서 .. 2021. 5. 2.
MBN drama 'Bossam: Steal the Fate' starring Jung Il-woo starts off MBN drama 'Bossam: Steal the Fate' starring Jung Il-woo starts off with favorable reviews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21-05-02 12:05:09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82303802906 MBN drama ′Bossam: Steal the Fate′ starring Jung Il-woo starts off with favorable reviews SEOUL, May 2nd (Yonhap) -- The traditional Korean society custom of men kidnapping women, especially widows, as wives is called ′.. 2021. 5. 2.
지쳐 제대로 보지 못한 양성산성(壤城山城) 답사일 : 2021년 5월 1일(토) 날 씨 : 흐림, 때때로 비 장 소 : 영성산성 기 분 : 뿌듯해요 가끔씩 비를 맞으며 2시간30분 삼년산성 답스를 마치고, 문의에 있는 양성산성으로 왔다. 보은에서 문의로 고속도로 타고 오면 약30분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지만, 교수님께서 옛길을 따라 오면 좋겠다는 말씀에 우리는 옛길따라 천천히 문의로 왔다. 정말 옛 사람처럼 걷는 건 아니었고, 당연히 차로. ㅎㅎ 네비게이션을 우선 •삼년산성(출발) •회남면 행정복지센터 충북 보은군 회남면 회남로 1901 •문의문화재단지 주차장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문산리 331-3 로 설정하여 갔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보은에서 문의까지 이렇게 가보시길 추천드린다.운전하느라 시진은 못찍었지만 oo령, oo티 등 골.. 2021. 5. 2.
제30대 문화재위원회 위원과 전문위원(2021. 5. 1~2023. 4. 30) 제30대 문화재위원회 위원과 전문위원 명단이다. 임기는 2021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이 위원회 정확한 명칭은 유형문화재위원회가 되어야 한다. 무형문화재위원회가 따로 있는 까닭이다. 편의라는 이유로 이리 통용하지만 잘못된 명칭이다. ◇ 문화재위원(100명) ▲ 건축문화재분과(11명) = 박경식, 윤균, 이강민, 이경미, 이찬희, 전봉희, 정명섭, 정용재, 정정남, 최성은, 최장순 ▲ 동산문화재분과(12명) = 곽노봉, 김문식, 김순희, 김태영, 박가영, 박은경, 박정혜, 이종민, 이혜은, 임영애, 조인수, 한경순 ▲ 사적분과(13명) = 곽연천, 김명선, 김우철, 김충식, 서동철, 유재춘, 윤주, 이승용, 이승호, 이재운, 이제선, 최태선, 홍보식 ▲ 천연기념물분과(13명.. 2021. 5. 2.
창평시장이 조우한 대따시 죽순 당근 죽순이나 당근 국산이라 보기에 힘든 크기다. 딱 봐도 중국산이겠지만 엄밀히는 국산화한 중국산이다. 맹종죽이라 해서 중국에서 도입되어 남도 쪽에 자생하는 대따시 대나무 죽순이다. 덩치가 우리한테 익숙한 그 죽순이 견줄 수는 없다. 그래서 좀 징글맞기도 하다. 맛은 어떠냐 하니 별로란다. 중국집에서 쓰는 죽순이 거개 이 종류라 한다. 술도 담구는 모양이다. 맹종죽 숲으로 고창 모양성 경내 그것이 이름이 높지만 이 친구는 담양 창평에서 조우했으니 담양산이다. 무협지에 자주 등장하는 대숲이 바로 이 종류다. 한데 무협지는 왜 맨날맨날 대숲인가? 2021.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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