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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Flower at St. James Park, London The photo was taken on August 24, 2019 at St. James Park, London, UK. If you know what this flower is, please let me know. *** As one friend pointed out, this flower is very likely to be Verbena bonariensis. They are also called purpletop vervain, clustertop vervain, Argentinian vervain, tall verbena, or pretty verbena. See below for this flower. Verbena bonariensis - Wikipedia This is about the.. 2020. 6. 22.
소떼방북, 정주영다운 담대한 발상 [순간포착] "화해와 평화 초석되길"…정주영 회장 '소떼 방북' | 연합뉴스 [순간포착] "화해와 평화 초석되길"…정주영 회장 '소떼 방북', 임동근기자, 북한뉴스 (송고시간 2020-06-20 07:00) www.yna.co.kr 자세한 기억은 없다. 1915년 강원도 통천에서 태어난 그가 한 마리 소를 팔아서 상경했는지, 아니면 그걸 끌고서 가출했는지는 내가 기억에 없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성공한 기업가가 된 정주영이 노구를 이끌고, 그리고 아산농장에서 키운 소 500마리를 끌고서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넘어가는 장면은 참말로 대담하기가 무쌍하기만 했다. 이후 남북관계는 춤을 추었고, 김영삼-김일성간 첫 남북정상회담은 그 성사를 불과 한달 앞두고 김일성이 죽은 바람에 무산되기는 했지만, 그런 장면은.. 2020. 6. 21.
죽순, 대밭에서 밥상까지 네번째 공정 찬물에 헹구기 끓는 물에 오분가량 데친 죽순은 찬물에다 헹군다. 공정이 복잡한 편은 아니다. 죽순 가공 세번째 공정 데치기 뜯은 죽순은 쪼개고 파낸 속순을 펄펄 끓는 물은 오분 정도 데치는 기분으로 삶는다. 이걸 하고 나서야 각종 요리 재료로 쓴다. 전 공정 죽순 다듬기는 다음과 같다. 죽순 다듬기 죽순은 꺾은 다� historylibrary.net 2020. 6. 21.
죽순 가공 세번째 공정 데치기 뜯은 죽순은 쪼개고 파낸 속순을 펄펄 끓는 물은 오분 정도 데치는 기분으로 삶는다. 이걸 하고 나서야 각종 요리 재료로 쓴다. 전 공정 죽순 다듬기는 다음과 같다. 죽순 다듬기 죽순은 꺾은 다음 따개서 속을 발려내야 한다. 따다 지친 거니리는 이만치 곳겅한다는 티를 내고자 한다. 땀 흘린 거 찍어달랜다. historylibrary.net 죽순 캐기는 아래 동영상 2020. 6. 21.
잔디를 수확하는 사람들 전라도 장성땅은 국내 잔디생산 절반을 담당한다. 그 삼기·삼계면 일대가 중심이다. 잔디수확 현장을 다녀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건설경기 불황으로 값이 좋지 않다 한다. 2020. 6. 21.
헌법재판소 리모델링 멈춰세운 직박구리 헌재에 알 낳은 직박구리…아기새 홀로날기까지 공사 잠시 쉰다 | 연합뉴스 헌재에 알 낳은 직박구리…아기새 홀로날기까지 공사 잠시 쉰다, 민경락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21 09:23) www.yna.co.kr 이 소식을 접하기는 어제 헌법재판소 김해웅 선생 페이스북 포스팅이다. 저 기사가 언급한 전차로 해당 구간 리모델링을 쉬기로 했다 했다. 친구보기로만 설정해서 관련 포스팅을 캡쳐하고 첨부한 사진 석장을 다 다운받아 법조팀장한테 연락했다. 그 팀장이 얼마전까지 문화부 근무하다 나캉 같이 방출됐다. 보낸지 한참이 지나도록 피드백이 없어 신경질을 냈더니 내일 아침에 내보내기로 했단다. 말이나 해주지 하곤 웃고 말았다. 갓 부화한 직박구리가 무슨 대수리오만, 그래도 이런 소식에 잠시나마 빙그.. 2020.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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