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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ha flanked by Bodhisattvas at Gaheung-dong Buddha flanked by Bodhisattvas at Gaheung-dong, Yeongju, Gyeongsangbukdo Province, Korea / Unified Silla Kingdom Period (668~918 AD.)榮州可興洞磨崖如來三尊像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불 For more information see 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A3%BC_%EA%B0%80%ED%9D%A5%EB%8F%99_%EB%A7%88%EC%95%A0%EC%97%AC%EB%9E%98%EC%82%BC%EC%A1%B4%EC%83%81_%EB%B0%8F_%EC%97%AC%EB%9E%98%EC%A2%8C%EC%83%81
Candi Sewu Candi Sewu, Central Java, Indonesia For more information see https://en.wikipedia.org/wiki/Sewu
Bulguksa Temple Bulguksa Temple, Gyeongju, Gyeongsangbukdo Province 慶州佛國寺 Photo by SEYUN OH Copyright Reserved Bulguksa Temple is the representative relic of Gyeongju and was inscribed on the world heritage list by UNESCO in 1995. The beauty of the temple itself and the artistic touch of the stone relics are known throughout the world. The temple was built by Kim Dae-Seong (700-774), who started erecting the te..
Seokgulam Temple Seokgulam Temple, Gyeongju, Gyeongsangbukdo Province 慶州石窟庵경주 석굴암photo by Seyun Oh Established in the 8th century on the slopes of Mount Toham, the Seokguram Grotto contains a monumental statue of the Buddha looking at the sea in the bhumisparsha mudra position. With the surrounding portrayals of gods, Bodhisattvas and disciples, all realistically and delicately sculpted in high and low relief, i..
남원 유곡리 두락리 고분군 사적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오늘 배포한 다음 보도자료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가야사 연구복원을 지시한 이래, 그 사업 구체화 차원에서 아무런 보호장치 없이 방치된 전북 남원 장수 지역 가야 혹은 가야계고분에 대한 문화재청 차원의 사실상 첫 행정조치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사적 지정 예고- 고분 축조 방식과 출토 유물 등에서 백제‧․가야 특징 모두 나와 -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유곡리와 아영면 두락리 일원에 있는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南原 酉谷里와 斗洛里 古墳群)」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은 지리산의 한줄기인 연비산(鳶飛山)에서 서쪽으로 내려오는 완만한 언덕의 능선을 따라 성내마을 북쪽에 ..
Three-storied Stone Stupa Three-storied Stone Stupa at Seoak-dong, Gyeongju, Gyeongsangbukdo ProvinceUnified Silla Dynasty Period (668~919 AD) photo by Seyun Oh
기근(饑饉)과 한발(旱魃) 《묵자墨子》 중 ‘칠환(七患)’, 다시 말해 7가지 근심걱정을 논한 구절 중 하나다. 다섯 가지 곡식이란 백성들이 기대는 바이며, 임금이 살아가는 수단이다. 그런 까닭에 백성한테 기댈 곳이 없으면, 임금도 살아갈 방법이 없으며, 백성이 먹을 것이 없으면 모실 임금이 없다. 그런 까닭에 먹을 것에 힘쓰지 않을 수 없고, 땅을 개간하는데 힘 기울이지 않을 수 없으며, 쓰임을 줄이지 않을 수 없다. 오곡을 다 거두면, 다섯 가지 미각을 군주에게 제공하나, 다 거두지 못하면 군주에게 바칠 것이 없다. (다섯 곡물 중) 하나를 거두지 못함을 일러 근(饉)이라 하며, 두 가지를 거두지 못하는 일을 한(旱)이라 하며, 세 사지를 거두지 못하면 흉(凶)이라 하고, 네 가지 곡물을 거두지 못하는 것을 궤(餽)라 하며, ..
Rendezvou of Vehicles in Mongolian Plateau Rendezvou of Vehicles in Mongolian Plat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