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407 니네베에서 아슈르바니팔 왕 아시리아 부조 발굴 Assyrian relief of King Ashurbanipal unearthed in Nineveh By Dario Radley On May 15, 2025니네베에서 아슈르바니팔 왕 아시리아 부조 발굴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고고학자들이 이라크 니네베Nineveh에서 아슈르바니팔 왕의 북쪽 궁전Ashurbanipal’s North Palace 왕좌실throne room을 조사한 결과 기원전 7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최근 몇 년간 이 지역에서 발견된 유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아시리아 왕 부조를 발견했다고 이 대학이 밝혔다. 이 대형 옅은 부조는 길이 약 5.5미터, 높이 3미터, 무게 12톤에 달한다.기원전 669년부터 631년까지 아시리아 제국 마지막 위대한 왕 아슈르바니팔Ashu.. 2025. 5. 16. 인간과 개, 함께한 시절이 물경 2~3만년? Deep within Chauvet-Pont d'Arc Cave in France, archaeologists discovered the footprints of an 8-to-10-year-old child preserved in ancient mud, dating back an astonishing 26,000 years. Alongside these human prints were the paw marks of what experts believe to be either a large dog or a wolf, making this the oldest known evidence of a human-canine relationship. 프랑스 쇼베-퐁다르크 동굴 깊숙한 곳에서 언필칭 고고학도라는 친구.. 2025. 5. 16. 정조대는 없었다 정조대는 존재했을까?저를 심층으로 다룬 아티클 하나를 본다. 내가 구독하는 라이브 사이언스에 실린 기사다. 정조대는 중세 여성들이 성관계를 막기 위해 착용했다고 전해지는 장치로, 대중문화에서 정절을 강요하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자주 언급된다.하지만 놀랍게도 이 정조대는 대부분의 정통 중세 문헌에서 누락되어 있어, 초기 역사가들은 당혹감을 느꼈다. 그렇다면 정조대는 무엇이며, 여성들은 실제로 정조대를 착용했을까? 2010년 정조대의 역사에 대한 전시를 선보인 부다페스트의 제멜바이스 박물관Semmelweis Museum 큐레이터에 따르면, 정조대는 기사들이 전투, 순례, 또는 종교 십자군 전쟁에 나설 때 여성의 무분별한 성적 방종에 대한 해결책으로 도입된 것으로 여겨졌다. "중세의 정조대: 신화를 만드는 과정.. 2025. 5. 16. 인류사 비밀은 토모그래픽 맵 Topographic Map에 있다 이런 지도를 아마 요새 3D Render Topographic Map 이런 식으로 부르지 않나 하는데 이런 토모그래픽 맵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무미건조한 평면도보다 더 중요하다. 이탈리아 반도와 그 주변을 볼 적에 거대한 산맥들이 시칠리아까지 반도를 관통하고그 북쪽에는 더 거대한 알프스 산맥이 가로막고 있으며 그 건너편 아드리아 해변을 따라서도 거대한 산맥이 펼쳐짐을 본다. 북부를 보면 거대한 평원이 펼쳐지는데, 저 평원 한 복판을 포강이 흐른다. 결국 저쪽은 충적평야지대다. 저런 데 비가 자주 오면 홍수로 난리를 피지만, 이건 저쪽에 사는 외우 안종철 교수 같은 이나 체감하는 문제이며 그런 비가 아니라 해도 저 포강은 언제나 수원을 알프스 산맥 만년설에서 공급받는다. 한반도는 만년설이 없다... 2025. 5. 16. 인류 14,500년 전 남미 대륙 끝자락 도달 139개 원주민 집단 유전체 분석 결과"원주민 유전 특성을 고려한 질병 예방 전략 수립해야" 대규모 유전체 연구에 따르면 아메리카 원주민은 여러 차례 분열되어 중요한 유전적 다양성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다.마지막 빙하기, 베링 육교Bering Land Bridge를 통해 아시아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한 인류는 세 차례 주요 인구 분열을 겪었다는 새로운 유전자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구팀은 이 여정을 "아프리카를 벗어난 가장 긴 인류 이동longest human migration out of Africa"으로 규정했으며, 14,500년 전 파타고니아Patagonia에 정착한 집단으로 이어졌다. 목요일(5월 15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서 국제 과학자 팀은 139개 민족 집단 1,537개 .. 2025. 5. 16. 초야잠필草野簪筆, 세월이 흘러가며 다시 읽는 글귀 필자가 언젠가 연려실기술 서문이 정말 명문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던 바이 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끔 읽어 보면 마음에 남는 이야기가 달라지는 글의 하나다.작자의 진솔한 감정이 들어있는 명문이니 더 그럴 것이다. 나도 연려실 선생처럼 늙어가는데 뭐 하나 제대로 이룬 것이 없다는 자탄만 늘어날 뿐이다. 번역을 올린다. 내가 열세 살 때에 선군先君을 모시고 자면서 꿈을 꾸었다. 꿈에 임금이 거둥하시는 모습을 여러 아이와 길가에서 바라보고 있었는데, 임금께서 갑자기 연輦을 머물게 하시고, 특별히 나를 불러 앞에 오라 하시더니, “시를 지을 줄 아느냐.” 하고 물으셨다. “지을 줄 압니다.” 하고 대답했더니 임금께서, “지어 올리라.”고 하셨다. 내가 “운韻을 내어 주소서.” 하였더니, 임금께서 친히, “사斜.. 2025. 5. 16. 공장이라는 공장은 죄다 궁궐 밖으로 빼돌린 자금성 Map of office and bureau belong to outter forbidden palace of Beijing during 1522-1620 Ming dynasty 곧 지금 우리가 보는 북경 자금성과 주변, 곧 청나라 때 자금성이 아니라명나라 시절 자금성이라 하는데 이건 앞으로 찬찬히 살필 기회가 있겠지만중원 주인이 된 여진 만주족이 자금성을 그대로 황궁으로 사용하는 바람에 명청 시대 자금성 벽화를 한 눈에 확 도면화하기는 어렵다 하겠다. 암튼 그건 차후로 미루기로 하고 저 배치에서 주목할 점이 황실에 소요할 자재들을 생산하는 공장들은 대체로 자금성 바깥 북쪽에 위치한다는 사실이다.이는 결국 님비 신드롬 때문인데 매연 나는 공장을 궁궐 안에 둘 수는 없지 않겠는가? 꼭 궁궐만 그러겠는가?저.. 2025. 5. 15. 폼페이 잿더미 두루마리, X선 기술로 계속 탐구 Discovery: The Carbonized Scroll of Philodemus — A Glimpse into Lost Ancient Philosophy Philodemus' On Vice Revealed through X-Ray Technology 폼페이 잿더미 두루마리 문서, X선 기술로 계속 탐구"이 텍스트는 알려진 저작물 중 하나로 보이지 않는다."런던대학교 파피루스학자papyrologist 마이클 맥오스커 Michael McOsker 박사는 고대 철학자 필로데무스Philodemus의 새롭게 발견된 저작에 대해 카티메리니Kathimerini 와 이야기를 나누며 이렇게 말했다.이 텍스트는 야심찬 베수비오 챌린지 프로젝트Vesuvius Challenge project 일환으로 PHerc.172로 .. 2025. 5. 15. 사마천의 한탄 혹은 절규 혹은 항변 或曰:“天道無親,常與善人。”若伯夷、叔齊,可謂善人者非邪?積仁潔行,如此而餓死。且七十子之徒,仲尼獨薦顏淵為好學。然回也屢空,糟糠不厭,而卒蚤夭。天之報施善人,其何如哉?盜跖日殺不辜,肝人之肉,暴戾恣睢,聚黨數千人,橫行天下,竟以壽終,是遵何德哉?此其尤大彰明較著者也。若至近世,操行不軌,專犯忌諱,而終身逸樂,富厚累世不絕。或擇地而蹈之,時然后出言,行不由徑,非公正不發憤,而遇禍災者,不可勝數也。余甚惑焉,倘所謂天道,是邪非邪?동양사 누천 년 보물 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사마천의 사기이다. 역사서가 이렇게 대단할 수 있을까. 사마천의 사기 하나만 있으면 서양의 어떤 역사서도 눌러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글은 사마천이 백이열전에 남긴 유명한 글이다. 좋은 사람도 제 명에 못 죽는 이가 부지기수이고 나쁜 놈이 아무런 천벌도 받지 않고 잘 살다 .. 2025. 5. 15. 드릴로 뚫어 치통을 치료하려 한 선사시대인들 "Ancient Drills & Tooth Worms: The Bizarre 9,000-Year Evolution of Dentistry!" 고대 드릴과 이빨 벌레: 기이한 9,000년 치과학의 진화인류는 석기 시대부터 치통과 싸웠다.과학도들이 기원전 7,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초보적인 치과 시술 증거를 발견했다.초기 "치과의사dentists"들은 날카로운 부싯돌 도구로 충치를 뚫었을 가능성이 높다.고대 수메르인(기원전 5,000년)은 충치 원인을 신화적인 "벌레worms"로 돌렸는데, 이 이론은 수천 년 동안 지속되었다.체계적인 치과학은 1800년대에 미국 최초의 치과대학(1840년)과 하버드 대학교 프로그램(1867년)을 통해 비로소 시작되었다.산업 혁명은 치약 튜브와 현대적인 칫솔을 가져왔지만.. 2025. 5. 15. 표범한테 비명횡사한 200만년 전 아주 작은 초기 인류 In South Africa, a team of archaeologists has made an extraordinary find: the remains of one of the smallest known human ancestors, a young adult Paranthropus robustus, standing at just 3 feet and 4.5 inches tall.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고고학자 팀이 놀라운 발견을 했다: 알려진 가장 작은 인류 조상 중 한 명인 젊은 성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트루스Paranthropus robustus 유해를 찾았으니 키가 겨우 3피트 4.5인치에 지나지 않았다. 인류의 유명한 요람Cradle of Humankind에서 발견된 이 유해는 약 200만 년 전.. 2025. 5. 15. 티리안 퍼플, 악취나는 조개가 선사한 천상의 선물 썩은 조개껍질로 염료를 만들었는데, 그 가치는 집 한 채 값2025년 5월 13일 그것은 단순한 색깔이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힘이었다. 페니키아인들은 썩은 바다 달팽이에서 티리안 퍼플(Tyrian purple)이라고 알려진 진한 보라색 염료를 추출하여 집 한 채 값에 팔았다. 이 염료는 너무나 희귀하고 명성이 높아 황제들조차 경건하게 사용했다. 언덕은 여전히 과거를 감춘다오늘날에도 레바논에 위치한 티레(Tyre) 주변 언덕을 파보면 땅속에 묻힌 부서진 조개껍질 층을 발견할 수 있다.한때 번창한 산업의 잔재로, 말 그대로 역사를 물들였다. 이곳은 왕족, 신성함, 그리고 절대적인 권위를 상징하는 진한 적자색 염료, 포르피라porphyra의 발상지였다. 이 과정은 정말로 끔찍했다.이 귀중한 염료를 단 1그램.. 2025. 5. 15. 슈트트가르트 바이힝엔서 2,500년 전 고기 굽던 화덕 구덩이 보도자료 및 사진 제공: 슈투트가르트 RP 바이힝엔 안 데어 엔츠(Stadt Vaihingen an der Enz)/덴크말프플레게(Landesamt für Denkmalpflege) 독일 슈트트가르트 바이힝엔 발굴 과정에서 5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무덤 아홉 기를 발견하고조리용 구덩이cooking pit 하나, 여러 채 롱하우스longhouses, 도기, 도구, 장신구를 수습했다.일부 유물은 7천 년 전의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돌도끼와 함께 묻힌 후기 신석기 시대 남성(기원전 2,800~2,500년) 무덤과 두 여성을 묻은 라텐 문화La Tène Culture(기원전 400년경) 시대 무덤이 눈에 띈다. 두 여성 모두 켈트 시대 장신구를 착용했다.소녀는 청동 팔찌 두 개를, 다른 성인 여성은 .. 2025. 5. 15. 우리 돌맹이 만지던 시절에 저들은 이런 황금 문화를! The Valchitran Gold Treasure is one of the most mysterious treasures ever found on Bulgarian territory. The treasure was found by chance in 1924 and weighs 12.4 kilograms. The treasure consists of thirteen objects - seven lid-like objects, a large vessel, four cups and a three-part vessel. 이 발치트란 황금 보물Valchitran Gold Treasure은 불가리아 영토에서 발견된 가장 신비로운 보물 목록 중 하나다.이 보물은 1924년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무게는 12.4kg이다.. 2025. 5. 15. 절강성 소흥에서 출현한 2천500년 전 월왕 구천의 목조건축 근자 중국 절강성 소흥绍兴에서 2천500년 전 최고급에 속한다 할 만한 목조건축물 발굴 소식을 간단히 전하면서 그 세부하는 소식은 추후 다뤄보겠다고 했거니와, 이 목조건축은 한국 고고건축에도 적지 않은 여파가 미칠 만한 사안이라 최신하는 소식 두어 개로 그 전개 양상을 정리해 본다. *** related article *** 절강 소흥에서 월나라 목조 가옥 건축 발견https://historylibrary.net/entry/%E3%85%87-947 절강 소흥에서 월나라 목조 가옥 건축 발견2,000-year-old large wooden houses uncovered in Zhejiang, revealing secrets of the Yue Kingdom On March 15, 2025 중국 절강성에서.. 2025. 5. 15. 바이킹 시대의 임신은 어떤 의미였을까? 아이는 매장되지 않은 듯, 임신 노예는 헐값 Pregnancy in the Viking Age: new study reveals hidden power, politics, and social inequality By Dario Radley On May 14, 2025획기적인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바이킹 시대 임신은 이전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정치화했으며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케임브리지 고고학 저널(Cambridge Archaeological Journal)에 발표된 이 연구는 바이킹 사회의 임신에 대한 최초의 심층적인 학제간 연구로, 고고학 연구에서 널리 간과된 주제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레스터 대학교 마리안 헴 에릭슨Marianne Hem Eriksen 박사와 노팅엄 대학교.. 2025. 5. 15. 유럽 마주하는 모로코 탕헤르 반도가 노출한 4천년 전 풍경 https://www.bing.com/maps?cp=31.39987%7E6.356432&lvl=5.5 Bing 지도여러 위치를 찾고, 환승/도보/운전 방향을 확인하고, 실시간 교통량을 보고, 여행을 계획하고, 위성, 공중 및 거리 이미지를 보세요. Bing 지도를 다양하게 이용하세요.www.bing.com 아래 소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선 그 무대인 탕헤르 반도가 어디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왜 저곳을 선택했는지 지도 한 장이 분명히 보여준다. 4,000-year-old cemeteries and rock art reveal forgotten ritual landscape of Morocco’s Tangier Peninsula By Dario Radley On May 14, 2025 4,000년 된 .. 2025. 5. 15. [새논문] 도쿠가와 쇼군가의 평균수명 필자의 지인인 일본 교수분과 함께 쓴 새로운 논문이 나왔다. 토쿠가와 쇼군가의 평균수명에 관련한 논문으로 대개 20세기 이전의 평균 수명에 관한 논문은 영유아 사망이 포함되지 않아 지금 통계와 비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이 논문은 토쿠가와 쇼군가의 기록이 영유아 사망까지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주목하여음력도 모두 양력 전환 후 계산했다. 아마도 20세기 이전 동아시아 사람들의 평균수명에 대한 통계값으로는가장 정확한 논문이 아닐까 한다. Life Expectancy of the Tokugawa Shogun Family Estimated from Edo Period Historical Records Life Expectancy of the Tokugawa Shogun Family Estimated.. 2025. 5. 15. hope so와 must be so, 그리고 명관인 구관 선거의 계절이 왔다. 주변을 보니 몇몇이 벌써 준동한다. 그들은 말한다. 저 사람이 아니되어야 하는 이유를.....저들은 외친다. 이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한데 말이다. 내가 살아보니 암 것도 아니더라. hope so가 울타리를 넘으면 must be so가 된다. 내가 살아보니, must be so는 또 다른 폭력이더라. 무자비한 폭력!***11년 전 오늘 2014년 5월 14일 뇌까린 글이다.글이랄 것도 없지만 달라진 것도 없다.악의 추방을 이야기하나 솔까 나는 그것이 악에서의 선으로의 이동인지를 의심하며악에서의 악으로의 이동 아닌가를 늘 의심한다.안 믿는다.다른 부문이야 내가 잘 알 수도 없지먀 그래도 내가 아는 분야를 보건대 진짜로 그놈이 그놈이요 실은 더 나쁜 놈 천지라 혹 그 변화가 .. 2025. 5. 14. "아직 화장이 안 끝났어요" 미인의 새벽 화장[美人晨妝] 중국 남조시대 梁나라 태자 소강蕭綱의 작품으로 옥대신영玉臺新詠에 수록됐다. 첫 구에 보이는 朝는 제목으로 보아 이른 아침으로 보아야 한다. 그 옛날 여인의 화장과 그 미적 기준을 엿보게 하는 작품이다. 그 생생한 면모는 고고학 발굴 등을 통해 빈번한 숫자를 출토한 도용陶俑을 보면 된다. 北窗向朝鏡 북쪽 창가 앉아 아침 거울 바라보니 錦帳復斜縈 비단 장막 또한 비스듬히 둘러쳤네 嬌羞不肯出 앳된 수줍음에 나오려 하지 않고는 猶言妝未成 말하기를 아직 화장이 안 끝났어요 散黛隨眉廣 아이섀도 입힌 눈썹에 미간은 넓고 燕脂逐臉生 볼터치 화장이 빰 따라 피어나네 試將持出衆 그 모습 그대로 남들 앞에 선다면 定得可憐名 정녕 사랑스럽단 말 들으리오 2025. 5. 14. 아기 안고 죽은 6천 년 전 신석기 여인 "TIME STOOD STILL: 6,000-Year-Old Mother Found Cradling Baby in Oldest Grave Ever Discovered in the Netherlands – A Stone Age Love Story That Defies Millennia!" 아기 품고 죽은 6,000살 어머니6,000년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가슴 저미는 감동을 선사하는 발견이 있다.네덜란드 니우에헤인Nieuwegein에서 발굴한 신석기 시대 무덤에서 30세 여성이 팔 안쪽에 아기를 안고 묻혔다.기원전 4,000년 이후 시간이 멈춘 듯한 모성애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 무덤은 이 지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아기 무덤이기도 하다.처음에는 특이하게 구부러진 오른팔 때문에 연구원들을 당황하게 했던 .. 2025. 5. 14. 이전 1 ··· 185 186 187 188 189 190 191 ··· 11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