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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in front of Punggu Thank You For Your Devotion at the HearthA prop in a recently ended Netflix series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caught my eye. The punggu, just like the one I saw as a child in front of my grandmother’s kitchen hearth. Punggu is an everyday tool used to help start a fire in a kitchen hearth. It consists of a round iron body fitted with a four-blade propeller, connected to a circular wheel. Whe.. 2025. 6. 3.
Korea's Ancient underground wooden structures Awaken from 1,600 Years of Sleep 1,600-year-old large underground wooden structure from Silla period appears at Gomosanseong Fortress in Mungyeong(Mungkyung = Yonhap News) Reporter Kim Tae-shik = Various parts of a large underground wooden structure of the Silla Dynasty around the 5th century, which was identified at Gomosanseong Fortress [고모산성] at 30-3, Sinhyeon-ri, Maseong-myeon, Mungyeong-si, North Gyeongsang Province.The th.. 2025. 6. 3.
스웨덴 테비에서 바이킹 시대 은화와 농장 발견 아라비아 동전까지도 튀어나와 Viking-era silver treasure and farm discovered in Täby, Sweden by Dario Radley June 1, 2025스웨덴 테비에서 바이킹 시대 은화와 농장 발견 스웨덴 역사박물관 Swedish History Museums 산하 아르케올로게르나(Arkeologerna) 고고학자들이 스톡홀름 북쪽 테비Täby에서 주목할 만한 거대한 농장, 매장지, 그리고 1,000년 전에 묻힌 특별한 은화 보물을 포함한 바이킹 시대 흔적으로 발견했다.2020~2021년 진행한 발굴 작업을 통해 발견된 이들 유적과 유물은 서기 500년에서 1050년 사이 후기 철기시대와 초기 중세시대 삶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빅비홀름Viggbyhol.. 2025. 6. 2.
나병, 유럽 접촉 훨씬 이전 아메리카 대륙에 존재 수 세기 동안 한센병Hansen’s disease으로도 알려진 나병leprosy은 유럽 식민지 주민이나 노예화한 아프리카인들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에 전파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었다.그러나 사이언스 지에 발표된 획기적인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다.국제 연구팀에 따르면, 잘 알려지지 않은 박테리아 종인 마이코박테리움 레프로마토시스(Mycobacterium lepromatosis)가 유럽인과의 접촉보다 최소 1,000년 전부터 아메리카 대륙에 존재했으며, 이는 나병의 세계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쓰고 있다.파리 파스퇴르 연구소Paris Institut Pasteur,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 콜로라도 대학교 과학자들이 원주민 공동체와 협력하여 주도한 이 연구는 북미와 남미 전역.. 2025. 6. 2.
끝이 없는 모아이 석상 고고학자들은 오랫동안 이스터 섬 일부 "머리"에 시신이 묻혀 있었을 것이라고 의심하기도 했다.동시에 키가 수 미터에 달하는 "거인 머리"는 예외적인 것으로 여겨졌다.사실, 이 머리들에 시신이 묻혀 있었다면, 그 비율을 맞추려면 최소 20미터 높이의 진짜 거인이어야 했다.최근 발굴 결과 이스터 섬의 "거인 머리"는 사실 땅속에서 머리가 솟아오른 "거인 머리"로 밝혀다.수 톤에 달하는 석상들이 어떻게 거의 20미터 깊이까지 묻혔을까? 만약 의도적인 것이라면, 어떻게 부수지 않고 묻을 수 있었을까?이스터 섬은 작은 섬에 불과하다.도대체 드넓은 남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수십 개 "거인 머리"를 묻을 인력은 어디서 구했을까?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있다.이집트인들도 비슷한 일을 할 수 있었지만, 제국 수준의 노동.. 2025. 6. 2.
덮어놓고 뼈항아리 아님 진단구라 하는 것들 저 지석만 없음 한국고고학도 백이면 백이 다 골호 아니면 지진구 진단구라 했으리라.너희는 골호랑 태항아리가 구분 되니?한데 왜 모조리 골호 아님 진단구래?저런 장면을 보고고 계속 같은 소리 반복할 것인가?집 구석 방바닥 마루바닥 담벼락에 나오는 저것들이 지진구라고?사진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조선 정조 태항아리 일괄이다. 그 많은 태胎는 어디로 갔을까? 그 많은 태胎는 어디로 갔을까?아주 단순한 사실 하나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 인류 역사는 태어난 사람 숫자랑 죽은 사람 숫자는 정확히 일치한다. 단 하나의 예외도 있을 수 없다. 한반도라 해서 몇 명은 죽지 않고 승선할 historylibrary.net진단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진단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뭐 또 설명해야 해? 똑같은 건데 건물터.. 2025. 6. 2.
앵글로색슨족 영국 침공은 한국사다! 로마 브리튼Roman Britain의 잿더미에 게르만족Germanic tribes이 도래하면서 우리가 현재 말하는 영국은 새로운 언어적, 문화적 지형이 형성되었고, 이는 토착 켈트족 운명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서기 410년은 로마 군단의 철수로 앵글로색슨족Anglo-Saxons이 이 땅에 지배적인 세력을 확립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중요한 전환점이었다.이는 이 지역의 인구와 문화에 심오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게르만족의 유입으로 상당수 토착 켈트족 공동체가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땅을 강제로 포기하게 되었고, 새로운 지배 아래 이주하거나 적응해야 했다. "웨일스Wales"와 "웨시Welsh"라는 이름 자체가 이러한 역사적 변화를 언어적으로 반영하며, 켈트족 이웃에 대한 앵글로색슨족의 관점을 보여준다... 2025. 6. 2.
푸른 준보석들 Semi-Precious Stones 저런 돌들을 서양 고고학에서는 대개 준보석Semi-Precious Stones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장면을 자주 목도하거니와 개중에서도 푸른빛이 도는 광물만 뽑아서 저리 정리한 모양이라 내가 우리쪽 지질학만 아니라 지질학 전반에 어두울 수밖에 없어 자신은 없지만 저네 중 상당수가 우리는 구경조차 하기 힘든 것들이다. 우리네 공예문화가 저네에 견주어 그 발달 단계가 굉장히 느려터져서 금속공예만 해도 황금의 경우 저네들은 이미 기원전 4천500년 전에는 완연한 가공 단계에 들어가지만 우리는 겨우 서기 4세기나 되어서야, 것도 사금팔이 해서 겨우 황금 흉내를 내기 시작했으니이런 금속공예는 결국 돌가공과 연동할 수밖에 없어 우리는 가공하고 싶어도 가공할 돌이 없다! 이 역시 저주받은 한반도 타령으로 귀결하거니와 .. 2025. 6. 2.
도끼 하나로 부대상품 판매하는 머스트 팜 Must Farm 3,000살이나 드신 도끼다. 영국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 주거지 중 가장 잘 보존된 곳 중 하나에서 발견되었다.이 발견은 고대 시대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희귀하고 귀중한 자료이며 그들의 도구, 장인 정신,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유적의 탁월한 보존 상태 덕분에 고고학자들은 청동기 시대 거주와 문화에 대한 생생한 그림을 조각조각 모아 볼 수 있다.도끼 자체는 당시의 고도로 발달된 금속 가공 기술을 보여준다.청동으로 제작된 이 도끼는 뛰어난 디테일과 내구성을 자랑하며 사냥, 목공, 그리고 아마도 의례적인 목적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도구가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보여준다.수천 년 동안 이 도끼가 보존되어 왔다는 사실은 청동기 시대 영국의 기술 발전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 2025. 6. 2.
바이킹 방패 탐구 출처는 덴마크국립박물관이라 전문 번역 소개한다. 관련 도판들은 AI 증폭했다. 계속 말하듯이 요새는 내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대가 아니라, 무수한 콘텐츠를 내가 선별 재가공하는 시대다. 바이킹 방패Viking shields 바이킹이 사용한 방패는 기원이 철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얇은 판자planking로 이루어진 방패는 원형을 이루며, 가운데에는 방패를 든 사람 손을 보호하는 철제 돔dome이 있다.이 부분을 방패 두상, 실드 보스shield boss고 하며, 1000년 동안 땅속에 묻혀서도 보존되는 유일한 부분이다.방패 연대는 이 방패 두상 형태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이는 철기 시대와 바이킹 시대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났다.방패 두상은 죽은 자의 마지막 여정에 방패가 함께한 무덤에서 흔히 발견된.. 2025. 6. 2.
조각조각 이어 붙여 완성했다는 바이킹 방패 1,000년 된 매장 방패 burial shield, 발견 당시에는 파편이었던 것을 복원을 통해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고.덴마크 회르닝Hørning 지역 어느 무덤에서 발굴된 이 유물은 1981년에 발견된 파편을 사용하여 세심하게 재구성되어 북유럽 전사 문화에 대한 이해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지름이 88센티미터인 이 방패는 예술성과 무술을 모두 반영하는 눈에 띄는 색상과 복잡한 디자인으로 장식되었다.전통적으로 나무로 만들고 철로 보강한 이 재건은 이러한 방패가 전쟁 도구일 뿐만 아니라 바이킹 족장들 사이에서 지위와 정체성의 상징이었음을 보여준다.방패의 리벳rivets과 철제 보스iron boss를 조사한 결과 10세기 바이킹의 금속 가공 전문 지식을 나타내는 고급 장인정신이 드러났다.연구자들은 최첨단 기.. 2025. 6. 2.
실물로 드러난 바이킹 방패, 들고 다닌 솥뚜껑 현재까지 덴마크에서 발견된 유일한 바이킹 시대 방패 실물이라고 한다.2008년 트렐레보리Trelleborg에서 진행한 "콩겐스 보르게(Kongens borge)" 프로젝트 일환 조사에서 습득했다고 한다.성 남문에서 약 40미터 떨어진 습지에서 발견되었다.이 방패는 서기 980년 무렵 바이킹 성Viking castle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바이킹의 전쟁 생활과 전투 기술에 대한 중요한 지식을 제공한다고. 지름 약 85cm인 원형으로, 수지 접착제로 붙인 5개 판자와 뒷면에 부착한 장식 손잡이로 구성된다.방패 가장자리는 4mm, 중앙은 8mm 두께이며, 전사가 손을 넣는 구멍이 있다. 방패가 방패 돌출부shield boss에 부착된 흔적은 방패 근처에서 발견되었지만, 돌출부 자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 2025. 6. 2.
모트 앤 베일리 캐슬 motte-and-bailey castle, 중세 유럽의 요새식 마을 유럽 중세 고고건축에서 자주 만나는 말이 motte-and-bailey castle라는 말이라, 도대체 이것이 무엇일까?서기 10~12세기 무렵 유럽, 특히 잉글랜드 전형하는 모트 앤 베일리 성 motte-and-bailey castle 을 복원한 그림이라 하거니와 꼭 저랬다 장담할 수는 없고 저 정도였다고 상상하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한다.베일리bailey란 일상생활과 농사에 사용되는 여러 채 초가지붕 건물thatched-roof buildings이 있는 안뜰로, 나무 울타리wooden palisade로 둘러싸여 있었다.성 중심부에는 모트motte라고 일컫는 높은 언덕이 목조 성채를 지탱하며, 위풍당당한 방어 진지를 제공한다.좁은 다리가 주변 도랑이나 해자를 가로지르며 정문으로 이어진다.주변에 경작지가.. 2025. 6. 2.
유리구슬 하나로도 세계고고학을 농락하는 머스트 팜 이 영국 머스트 팜 Must Farm 발굴은 내가 계속 줄기차게 소개하거니와 온통 하는 짓이라고는 뻘짓인 한국고고학이 시금석으로 삼아야 하는 현장고고학의 교본이다. 파제낀다고 능사가 아니고 분류한다고 능사가 아니며 실측한다고 능사가 아님을 만천하에 폭로한다. 그딴 거 하나도 안 하고, 그딴 거 하나도 못해도 얼마든 고고학 한다. 저 머스트 팜 유적은 기원전 850년 무렵 영국 동부에 작은 마을이라, 때는 청동기시대를 지나 이제 막 철기시대 진입을 준비하던 그 무렵이라대략 이 마을에는 60명 정도가 거주했다고 알려졌거니와 불에 타고 이내 물에 폭삭 잠긴 이 마을에서는 유리 구슬 컬렉션이라도 불러도 좋을 만한 풍부한 구슬류가 발견됐다.그런 유물은 56점에 이르렀으니 재료로 보면 작은 호박amber, 실트암s.. 2025. 6. 1.
하산루의 연인들, 왜 남자끼리 무덤 동침을? 2007년, 고고학자들이 이란의 고대 유적 테페 하산루Teppe Hasanlu에서 흥미로운 발견을 했다.그들은 마치 친밀한 포옹을 한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 유골을 발굴했다.약 2,800년 전의 이 유골은 금세 관심을 끌었고, "하산루의 연인들Hasanlu Lovers"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다.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이 유골이 남녀, 어쩌면 함께 죽은 연인의 유골일 것이라고 추측했다.그러나 유골과 치아를 자세히 조사한 결과, 두 사람 모두 생물학적으로 남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발견은 고대 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상이나 외상, 또는 특별한 매장 양식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연구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는 이 특이한 발견의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케 한다... 2025. 6. 1.
이 그래프가 의미하는 것 이 그래프는 보면 볼수록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60 이후 급전직하하는 수학적 능력을 보면, 더 이상 통계라든가, 유전학적 연산 등에 매몰될 시기는 지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75세까지 남아 있는 능력이란 추론 능력과 그나마 삐거덕거리며 이어지는 기억력 정도인 바, 이 두 가지를 조합하면 결국 남아 있는 선택지는 결국 필자가 60 이후 가고자 한 방향이 75세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종이와 연필, 컴퓨터와 史料 만으로 과연 학술적 가치가 있는 그 무엇인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인가 여부가 앞으로 15년을 결정해 줄 것이다. 2025. 6. 1.
다시 보는 5천800년 전 영국 신석기 나무도로 영국 서머싯 레벨스 Somerset Levels 습지에서 출현한 물경 5천800년 전 신석기시대 나무도로는 여러 번 소개했거니와,그 발견자 이름을 따서 스윗 트랙Sweet Track이라 한다. 이 정도면 신석기 문명이라 불러도 손색 없을 정도라 그 구체하는 양상을 도판 중심으로 보겠거니와 이것이 저쪽 박물관에서 재구성한 나무 도로 양상이라, 저와 같은 방식으로 설치했다. 보다시피 걷는 도로판에는 송판을 깔았고 그것을 지그재그로 기둥 받침을 해서 공갔다. 그 공구는 방식은 이러했다. 뭐 설명이 필요할까? 그냥 한 눈에 쏙 들어오잖아? 실제 발굴 당시 드러난 양상인데 이건 발견 초기 모습이 아닌가 한다. 저걸 사람들이 저와 같은 방식으로 이용했을 것이라 본다. 뭐 저런 방식밖에 더 있겠는가? .. 2025. 6. 1.
자연과학자는 왜 빨리 은퇴하는가 자연과학자들은 대개 65세 언간에 정년과 동시에 학술활동을 완전히 접는다. 왜일까? 위 그림에서 보듯이 수리능력은 65세 이후 이미 가파르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반면에 추론 능력과 기억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떨어진다. Wet lab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60언간에 dry lab으로 전환하지 않으면몇년 안에 학자로서의 수명이 끊어지게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 편집자주 *** 더 추접한 이들은 인문학도들이다. 이들도 늙으면 알아서 물러나야 하는데, 추접스럽게 자리를 탐하며 계속 젊은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서야 하는 자리에 기조강연이니 토론좌장이니 해서 기웃기웃댄다. 그런 자리 초대해도 가지 않아야 한다. 머리 허얘서 젊은 친구들 서야 하는 자리 뺏어 서야겠는가?60 넘으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 2025. 6. 1.
인지의 쇠퇴, 마지막 남은 15년이라는 시간 필자의 직업,면허증 연수교육이 어제오늘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이틀간 이어졌는데오늘 마지막 강의에서 신경과 교수님으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위 그래프는 사람들이 노화를 겪으면서 경험하는 인지 변화 추세다. 60-67세 사이가 대략 우리가 직업상 정년을 경험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 급격하게 쇠퇴하는 것은 수학연산 능력, 그리고 인지하는 속도다. 수학계산과 일 처리가 느려진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추론능력과 기억력은 생각보다는 쇠퇴하지 않는다. 쓰기 나름이라는 소리가 되겠다. 특히 추론 능력은 65세 이전과 이후가 별 차이가 없다. 학자로서의 기능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다음 67세에서 74세 사이. 필자가 계속 공부하는 기간으로 잡아 놓은 첫 번째 도착.. 2025. 6. 1.
샤레 예리 Shahr’e Yeri, 우라르투 이전의 입이 없는 문명 Bing 지도여러 위치를 찾고, 환승/도보/운전 방향을 확인하고, 실시간 교통량을 보고, 여행을 계획하고, 위성, 공중 및 거리 이미지를 보세요. Bing 지도를 다양하게 이용하세요.www.bing.com 우선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문제는 아주 유명한 데가 아니라서, 더구나 영어권이 아닌 페르시아아 문화권이라 그 표기조차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듯 저 Shahr’e Yeri라는 말로는 구글 지도조차 검색되지 않으니, 계우 샤하르 예리 Shahar Yeri라는 표기를 넣으니 저리 지도가 안내한다. 보면 이란 북서쪽이며, 아제르바이잔과는 국경이 아주 가깝고, 카스피해 서쪽으로 조금 들어간 지점 내륙에 존재한다. 저쪽이 훗날 우라르투 문명 중심이 되는 지역인데, 이에서 다루고자 하는 저 유적은 우라르투에 점령.. 2025. 6. 1.
온몸을 치장한 우라르투 여인 이런 도판들과 함께 저런 발굴이 있었노라 하는 고고학 동호회 알림이 있어 관련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니, 따끈따끈한 소식이 아니라 이미 2020년 9월에 공개된 것들을 상기하는 수준이라늘 지적하지만 sns 시대 정보범람이 주는 폐해 중 하나가 시점의 무시라, 마치 어제오늘 있는 이야기처럼 포장하지만 실은 신문新聞이 아니라 구문舊聞인 일이 너무 허다하니, 다만 그렇다 해도 우리한테는 여전히 저런 정보가 여전히 신문이라는 데 역설이 있지 않겠는가?돌이켜 보면 이 한반도 땅 누가 저런 발굴에 눈길 한 번 주기라도 했겠는가? 떡이 나오는 것도 아니요 고물 떨어지는 굿판이 벌어지는 것도 아닌데, 제아무리 고고학 고고학이라 하지만, 그네라고 세상 고고학이면 다 커버하는 줄 아는가?실상 그네가 접하는 고고학 정보라는.. 2025.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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