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53 화신백화점 아래서 이 나무가 메타세콰이언지 편백인지 뭔지 내가 모르며 미류나무 느티나무가 아님을 알 뿐이다. 화신백화점 만데이를 향해 치솟기를 연차로 계속하는데 연차로 얼마씩 자라나는지는 알 수 없다, 청계천 이팝 구경 가는 길에 새삼 올려다 봤다. 연녹이 짙음을 더해간다. 그렇게 또 봄은 가고 있나 보다. 2022. 5. 4. [표] 윤석열정부, 20개 약속과 110대 국정과제 순번 국정과제 1 약속 1. 상식과 공정의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 2 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 3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 4 형사사법 개혁을 통한 공정한 법집행 5 민간주도 성장을 뒷받침하는 재정 정상화 및 지속가능성 확보 6 미디어의 공정성‧공공성 확립 및 국민 신뢰 회복 7 약속 2. 국민의 눈높이에서부동산 정책을 바로잡겠습니다. 주택공급 확대, 시장기능 회복을 통한 주거안정 실현 8 안정적 주거를 위한 부동산세제 정상화 9 대출규제 정상화 등 주택금융제도 개선 10 촘촘하고 든든한 주거복지 지원 11 약속 3. 소통하는 대통령, 일 잘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2022. 5. 3. 마침내 찾은 능산리고분군의 동東고분군 부여 왕릉원 동쪽서 봉분 지름 20m 백제고분 추가 발견 박상현 / 2022-05-03 10:23:19 전통문화대 발굴…일제강점기 알려진 고분도 재조사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백제가 부여에 도읍을 둔 사비기(538∼660) 왕릉급 무덤떼인 충남 부여 왕릉원 동쪽에서 백제 고분 1기가 추가로 발견됐다. 문화재청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고고학연구소는 '부여 왕릉원 동고분군 발굴조사'를 통해 사비기 전형적인 무덤인 횡혈식 석실분(橫穴式石室墳·굴식돌방무덤)을 새롭게 찾아냈다고 3일 밝혔다. 부여 왕릉원 동쪽서 봉분 지름 20m 백제고분 추가 발견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백제가 부여에 도읍을 둔 사비기(538∼660) 왕릉급 무덤떼인 충남 부여 왕릉원 동쪽에서 백제 고분 1기가 추가로 발견됐다... 2022. 5. 3. 기와를 뚫은 모란 그 어떤 꽃도 한옥이랑 어울릴 때 그 빛은 배가 삼가 사가 열가한다. 모란이라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기와 담장 너머로 대가리 빼곡 내민 모란이 만개했다. 담벼락 백댄서 삼은 모란은 그 한편이 뮤직비디오 아니겠는가? 2022. 5. 3. 메모리카드 없는 청계천 이팝 지금은 감옥소에 들어가 특사가 되니마니 해서 논란 중인 이명박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단군조선 이래 누구도 꿈 꾸지 못한 혁명을 두 번이나 일으키고 그것을 성공하는데, 하나가 버스중앙차로제요 다른 하나가 청계천 복원이다. 후자에 대해서는 물론 아쉬움은 적지는 아니해서 왜 저런 식으로 수직강하하게 강둑을 만들었는지 비판이 있을 수 있거니와 그 짧은 시간에 저만치라도 했다는 건 분명 혁명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담대한 발상이다. 고가도로 철저하고 다시 바닥을 드러낸 청계천 주변으로는 이팝나무를 심었으니, 그리하여 이를 혹자는 이명박나무라 하기도 한다. 각종 비리로 얼룩져 비난과 조롱을 받기는 하지만, 나는 정치인으로서의 이명박은 높게 치며 어줍잖은 주의主義 흉내내며 정의를 독점하는체 하는 야바위꾼 정치인들보다.. 2022. 5. 3. 지역 발전 모멘텀으로서의 Heritage와 처인성 4월 29일 열린 학술대회 자료집에 실린 김태식 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장님의 기조강연 글입니다. 지역 발전 모멘텀으로서의 Heritage와 처인성 김태식(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장) 나는 수학여행 가서 교복 차림으로 모자 삐딱하게 걸치고는 첨성대 기어올라 기념사진을 남기지 못한 불행한 세대다. 가지 않은 길은 언제나 아름답기에 그런 사진 남긴 이들이 나로서는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같은 경상도 권역을 산다 해서 그랬겠지만, 중학교 시절에는 목포를 중간기착지로 삼는 호남과 남해안을 둘러보는 코스를 학교에서 선택해 주었고, 고교시절이 되어서는 설악산을 수학여행지로 학교가 강제 할당하고는 가뜩이나 산을 타는 일이라면 이골이 난 날더러 울산바위를 찍고 오게 했기에, 그런 내가 첨성대를 오를 일도 없었고, 석가탑 .. 2022. 5. 2. 이전 1 ··· 2357 2358 2359 2360 2361 2362 2363 ··· 39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