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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까치 요란한 반구대암각화 반구대엔 전문가가 너무 많다. 어중이떠중이 다 붙어 한마디하면 그것이 곧 전문가로 통하는 세상이다. 그것이 그림이라 해서 그림쟁이 달라붙어 한마디하면 전문가라 하고 그것이 붙은곳 암벽이라 해서 돌쟁이 나서 셰일이 어떻고 하면 또 전문가라 하고 그것이 미술의 영역에 속한다 해서 미술사가 들어붙으면 또또 전문가라 하며 그것이 물속에 담갔다만다해서 유체역학하는 이 한마디 거들면 또또또 전문가 납신다 하며 그것에 고래가 보인다 샤먼이 보인다 가마우지 보인다해서 그에 걸맞는 직업적 학문종사자가 한마디 잡지에 긁적이면 전문가라 한다. 그 어디에도 그를 향한 경외심은 없고 오직 소리만 빽빽지르는 소음과 울부짖음이 있을뿐이다. 그에 선사시대 고래사냥이 보인대서 그것을 건져야 한다더냐? 그것이 물에 취약한 암석이라 해서.. 2021. 6. 19.
《명천군읍지》에서 찾은 수연 박일헌 흔적 1. 지난번에 언급했던 수연 박일헌에 관한 기록을 음관조에서 간신히 찾았다. 밀양 사람이고, 아간 사창포에서 살았으며, 관직은 주사, 경원군수, 장진군수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적어놓았다.2. 그런데 이렇게 자료를 찾았어도, 논문으로 써서 발표할 수 있을지는 회의감이 들고 있다. 오늘 날씨가 꼭 내 안 같다. ***근대 화가 박일헌朴逸憲과 박주항朴疇恒 부자父子, 신문에서 그 행적을 찾다 저번에 호운湖雲 박주항朴疇恒이란 화가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 오늘 다른 일때문에 옛날 신문을 뒤적거리다가 그의 개인사를 약간 찾게 되었다. 일단 그는 함경북도 명" data-og-host="historylibrary.net" data-og-source-url="https://taeshik-kim.tistory.com/en.. 2021. 6. 18.
판교板橋 시, 성당惺堂 서 아마 요즘 사셨으면 신도시 개발되면서 돈 좀 만지셨을 청대의 문인이자 화가 판교板橋 정섭鄭燮(1693-1765)이 어느 날, 시 한 수를 지으셨다. 큰 눈이 세상 한가득인데 大雪滿天地 어찌 칼 차고 다니십니까 胡爲仗劍遊 마음속 일 말하고자 하니 欲談心裏事 같이 술집에 올라갑시다 同上酒家樓 듣기만 해도 그림이 그려지는데, 눈 오는 날 이 시를 들었다면 양꼬치나 훠궈에 고량주 한 잔을 했을 지 모르겠다. 어쨌건 그로부터 100여 년이 더 지난 어느 날, 조선 말의 서가書家로 이름이 높았던 성당惺堂 김돈희金敦熙(1862-1936)가 이 시를 종이에 옮겼다. 김돈희는 황정견 풍의 행서에 능했다고 하는데, 이 글씨가 바로 그 황정견체이다. 그의 글씨는 일본인들이 특히 좋아했다고 한다. 어째서인지 좀 알 듯도 하다. 2021. 6. 18.
양현종, 보호받지 못한 MLB 진출 한국야구를 주름잡던 에이스가 미국야구판으로 가서 실패를 경험하는 장면을 바라봐야 하는 내 속내는 양현종을 응원하는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몹시도 쓰리다. 그는 진출과정이 류현진이나 김광현과는 사뭇 달랐으니 같은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저 둘은 80미터 지점에서 출발했다면 양은 후방으로 떠밀려 150미터 지점에서 출발해야 하는 처지였다. 일찌감치 진출해 메이저리그서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제는 어엿이 소속 구단을 대표하는 제일 선발 에이스로 자리잡은 류현진이나 그토록 고대한 꿈을 작년에야 비로소 이룬 김광현은 몇 경기 내리 터지더라도 다음 기회가 주어지지만 양은 아예 자격요건이 현격히 달라서 단 한 번의 실투나 단 한 경기의 난타는 언제나 마이너리그로 쫓겨나거나 방출될 위험을 감수해야 했기 때문이다. 류와.. 2021. 6. 18.
용암이 만든 동굴, 만장굴 2021년 6월 15일 화요일 / 비 안녕하세요! 거대한 용암이 만든 동굴, 만장굴에 다녀왔습니다. 동굴 입구에 들어 가는 순간 갑자기 사악~~서늘해 지면서, 중학교때 학교에서 단체로 왔던 기억이 났습니다. 거의 18년 만에 다시 왔는데, 정말 변한 것 없이 동굴은 그대로였습니다. 잠깐!! 용암동굴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용암동굴 홍보관에 용암동굴 형성과정이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요약하면, ① 화산 분출로 인해 용암이 흘러내린다. ② 바깥쪽 용암이 식으면서 굳어 암석이 된다. 안쪽 용암은 천천히 계속 흐른다. ③ 용암이 빠져나간 자리에 동굴이 만들어진다. 이 과정을 만화로 그려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위 사진들 처럼 만장굴의 천장, 옆벽면, 바닥에서 거대한 용암이 지나간 흔적을 볼 수 있습니.. 2021. 6. 18.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브라이드고래(Balaenoptera edeni) 제주민속박물관 제주바다전시관에는 제주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류, 갑각류, 패류, 포유류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중 눈에 띄는 전시는 브라이드고래 골격을 전시한 것입니다. 이 고래는 2004년 태풍 송다가 지나간 후 제주도 서쪽 애월읍 하귀리 가문동 해안가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이 고래의 DNA 분석과 고실골 분류 결과 우리나라 해안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브라이드고래로 밝혀졌습니다. 좌초된 브라이드고래는 일정 기간 매장 한 다음, 보존처리 과정을 거친 뒤 이렇게 표본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이 고래의 총 길이는 13m로 거대하다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고래 골격에 비해 전시 공간이 좁아 답답해 보였지만, 이렇게 브라이드고래의 골격을 온전히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골격만 보니 특히.. 2021. 6. 18.
석탈해? 석탈자? 갠지스강 떠내려오는 나무상자 열었더니... 강가 나무상자서 아기 울음소리…印뱃사공, 생후 21일 여아 구해 송고시간2021-06-17 21:05 김영현 기자 갠지스강에서 극적으로 발견…남아 선호 문화 때문에 버려진 듯 강가 나무상자서 아기 울음소리…印뱃사공, 생후 21일 여아 구해 | 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갠지스강에서 나무상자에 담겨 떠내려가던 생후 21일 된 여자 아기가 한 뱃사공에 의해 극적으로 목숨을... www.yna.co.kr 제목과 부제목만으로 뉴델리 발 우리 공장 특파 저 보도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분명하다. 힌두어로는 강가 라 부르는 갠지스 강물을 떠내려오는 나무상자를 열었더니만, 태어난지 불과 삼칠일 된 여자아이가 있어 보호시설로 보냈다는 것이다. 부러 버린 것이 분명했으니, 상자에 아이 이름과 태어난.. 2021. 6. 17.
원전급 문화재 비리, 알고 보니 단청 뺑끼칠 1993년 3월 28일 구포열차사고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 붕괴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 내가 언론계에 진입하고서 일어난 대형사건사고다. 이상한 점은 난 이상하게도 이들 대형사건사고를 피해다녔다는 점이다. 내가 수습기간을 끝내고 첫번째로 배치받은 곳이 부산지사...한데 그 석달전에 구포열차는 지나갔다. 1년만에 서울로 발령나서 첫 근무지가 체육부. 발령받자마자 성수대교가 붕괴했다. 체육부 2년6개월인가를 끝내고 사회부로 발령받기 전에 삼풍백화점이 붕괴했다. 이렇게 내 인생 초대형 사건사고 요리조리 잘도 피해 다녔는데 니미랄 문화부에서, 그것도 문화재 담당하면서 이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사건에 휘말렸으니..... "원전급 문화재 비리" 어마무시한 사건이다. (2017. 10.. 2021. 6. 17.
송장 되어 마누라 죽이기 범인으로 검거됐다는 양놈 남편 44년 전 등에 총 맞아 숨진 여성…범인은 남편이었다 송고시간 2021-06-17 17:00 노재현 기자 작년 10월 새로운 단서 나와 수사 급진전 용의자는 보석금 내고 풀려난 상태 44년 전 등에 총 맞아 숨진 여성…범인은 남편이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미국의 70대 노인이 44년 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www.yna.co.kr 이런 소식을 접할 적마다 누구나 그새 무슨 변동이 있었기에 44년 만에 범인을 밝혀낼 수 있었던가다. 그에 대해 해당 미국 경찰은 침묵하면서 다만 "초기 수사와 결합한 새로운 정보가 (베가스) 검거에 도움이 됐다"고만 밝혔다고 했지만, 짐작이 어렵지는 않으니, DNA 검사와 같은 새로운 수사기법 도입에 말미암았으리라. 비근한 국내 사례로 .. 2021. 6. 17.
오늘의 산수국(2021. 6. 17) 같은 자리 같은 산수국 지켜본지 보름쯤이다. 그러니 큰 변화가 보인다고는 할 순 없다. 그래도 미미한 변화는 없지 않으니 그 미미가 경이 아니겠는가? 2021. 6. 17.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익숙하지만 다른 민속전시실 역시 전시실 간판 부터 오래된 흔적이 보입니다. 바꾸지 않고, 그대로 걸어 둔 모습이 요즘말로 치면 힙해 보입니다. 세월에서 나오는 포스랄까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의 민속실을 보면서 재밌었던 부분은 바로 이런 제주도만의 부르는 명칭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우리는 “삼신할머니(아기를 점지하고 산육을 관장한다는 신)”이라고 부르는데, 여기는 제주도에서 부르는 그대로 “삼승할망” 이라 한답니다. 전시를 보다 보면 유물 설명에 이런 제주어(?)가 종종 있어서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말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 설명 중간에 이렇게 캐릭터가 등장해 전시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유물에 대해 궁금할 법한 것들,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을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알려 줍니다. Q. 제주만의 독특한 혼례문.. 2021. 6. 17.
《직설 무령왕릉》 막판에 밀어넣은 서산 대산중학교 《직설 무령왕릉》 출간 직전이었다. 해직 직후 할 일이 뾰족히 없어 떡본 김에 제사지내는 맘으로 그 옛날 원고 끄집어 내어 낸 것이 저 책이라는 말을 했으니, 그에 즈음해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sns 계정에다가 싸지르곤 했으니, 최종 원고를 넘긴 직후 느닷없이 서산군에서 일하다가 예산군으로 옮긴 학예연구사 이강열 군한테서 연락이 왔다. 이야기인즉슨, 가루베 얘기를 많이하시던데, 공주고보 그의 제자 분 중에 서산 대산중학교 초대 교장을 지낸 김기풍(1923~2007)이라는 이가 계시는데, 그 분이 향토문화재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대산중학교에다가 향토관을 만든 분이라면서, 그 분이 일찍이 이런 생각을 한 데는 아마도 가루베 영향이 아닐까 한다는 것이었다. 고뤠? 그렇담 그에 대한 정리된 글이 있는가 물으니.. 2021. 6. 17.
어째 점점 사기행각을 향해 가는 남아공 열쌍둥이 세계 최초 열쌍둥이 미스터리…아빠도 "아직 아기들 못 봤다" 송고시간2021-06-16 17:02 박대한 기자 아기 사진·병원 기록 확인 안돼 가족은 며칠 전 산모와 아기들 실종신고 문화적·종교적·건강상 이유 추정도 세계 최초 열쌍둥이 미스터리…아빠도 "아직 아기들 못 봤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지난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30대 여성이 열쌍둥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기의 사진이 공개되지 않고 병... www.yna.co.kr 나 역시 이 소식을 이곳 블로그를 통해 전했거니와, 한데 흘러나오는 소문을 종합하면 어째 영 사기 혹은 가짜뉴스라는 생각을 짙게 한다. 아마도 그 한 달 전에 있었던 모로코 아홉쌍둥이 출산을 염두에 둔 모종의 포석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인다. 만.. 2021. 6. 16.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우리는 제주도만 집중 공략한다!! 2021.06.15.(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벼르고 벼르던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제주도 여행때는 코로나 때문에 휴관중이어서 관람을 못했었는데, 드디어!! 1980년대, 충남지역 소풍하면 온양민속박물관이 필수 코스인것 처럼 그 때 그시절 제주도로 소풍오면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필수 코스였다고 합니다. 어쩐지… 오랜 역사에서 나오는 포스가 있습니다. 신양리층에서 볼 수 있는 조개 화석 (전시실 설명) “일출봉 화산 분출이 끝난 후 빗물과 유수에 의해 침식이 일어나 일출봉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된 퇴적층이 다시 쌓이게 되었다. 바닷가 까지 이동된 화산 기원 물질들은 파도와 해류의 작용에 의해 퇴적되어 신양층을 만들었다.” 숙소가 성산일출봉 근처인데 운이 좋다면 신양리층을 볼 수 .. 2021. 6. 16.
비엔나대학 식물원에 헌정한 한국산 농기구 호미 homi [Hallyupedia] Homi (호미) Hallyupedia / 윤지현 / 차민경 인턴 / 2021-04-03 07:00:28 by Yun Ji Hyun / Cha Min Kyung Homi [ENG] Korean hand plow [Hallyupedia] Homi (호미) by Yun Ji Hyun / Cha Min Kyung Homi[ENG] Korean hand plow Homi is a traditional Korean faming tool,mainly used to soften the soil and remove weeds. The blade is sharp and angled in the front ... m.k-odyssey.com 연합뉴스 한류기획단은 자체 기획 뉴스를 생산하기도 하는데.. 2021. 6. 16.
'막걸리'랑 '막걸리 빚기'는 다르다! Makgeolli making and sharing culture designated 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연합뉴스 / 2021-06-15 09:45:36 Makgeolli making and sharing culture designated 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SEOUL, June 15 (Yonhap) -- The CulturalHeritage Administration has decided to list the making and sharing of theKorean traditional alcoholic beverage Makgeolli and the liquor itself, as a natio.. 2021. 6. 15.
봄꽃과는 다른 여름꽃 비 내린 직후 꽃풀이 막 샤워하고는 물기 머금었다. 꽃 이름 어플 빌리지 않더래도 알 만한 게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아니한 것도 있으니 이 친구는 가을에 아주 여문 붉은 열매 선사하는 그 친구 아닌가 하는데 이 친구가 이런 꽃을 피우는지는 새삼 각인한다. 영락없는 산수국인데 이거이 본래 토종인지 수입산인지는 내가 모르겠다. 물고기 알 같은 망아리 송알송알이라 역광 받을 때는 그 영롱함이 더 빛을 발한다. 이 친구는 어플 얹으니 당아귀? 아구통을 맞으면 이리 아리따운 꽃을 피우는지 모르겠다. 이 친구는 본래 잡풀이었는데, 아니면 수입산인지 모르겠지만 요새는 관상용으로 총애받는다. 나리가 한창이라 순한글 이름 유행할 적에 발길에 채는 이 나리였으니 너무 흔해서 귀함이 적다. 이 친구들은 정체를 나로선 알 수 .. 2021. 6. 15.
단물은 벌거지를 부르는 법 농약을 쳐야 하는 이유다. 2021. 6. 15.
두꺼비 잠수하듯 싱크홀로 잠수하는 자가용 인도 뭄바이 주차장서 차가 수십초 만에 싱크홀로 '쑥~' 2021-06-14 18:24 우물 덮은 뒤 주차장 조성…폭우로 바닥에 구멍 인도 뭄바이 주차장서 차가 수십초 만에 싱크홀로 '쑥~' | 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뭄바이의 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차량이 수십초 만에 싱크홀로 빠져들어가는 일이 발생했다. www.yna.co.kr 우째 저런 일이 생겼을까 하니, 저 보도에 보건대 문제가 발생한 주차장이 본래는 우물이 있던 곳이라서 그렇댄다. 이 우물은 깊이 15m에 달한다는데 근자 콘크리트로 마감 처리를 하고 주차장으로 쓴 모양이지만 근자 이어진 폭우에 저 모양 저 꼴이 벌어지고 말았단다. 앞선 포스팅도 그렇고 어째 요지경 세상 어제오늘은 인도 독차지라, 중국도 그렇고 암튼 쪽.. 2021. 6. 15.
애미 애비도 몰라볼 인도 다처多妻 공동체 아내만 38명…'세계 최대 가족' 거느린 인도 남성 76세로 사망 2021-06-14 11:48 일부다처제 허용된 종교집단의 수장…4층짜리 건물서 함께 살아 아내만 38명…'세계 최대 가족' 거느린 인도 남성 76세로 사망 | 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아내 38명, 자녀 89명, 손주 33명 등을 둬 '세계 최대 가족'의 가장으로 불린 인도 남성 시온-아 ... www.yna.co.kr 종교 율법이야 일부다처제를 허용한다 해도 인도 세속법까지 저걸 용인하는지는 모르겠다. 저런 일이 대한민국에서도 가능할까? 내가 아는 한 막을 방법도 없다. 얼마든 가능하다. 지가 능력에 따라 마누라 하나를 두건 백명을 두건 그건 그네들 몫이라 세속법이 간여할 수는 없다. 더구나 간통제까지 폐지된 마당.. 2021. 6. 15.
뭔지 모르나 괜히 폼나는 풀쌔기 정체를 가늠하기 힘든 풀쌔기다. 이거 관리하려면 적잖은 손길이 필요하리라. 잡초를 뽑아줘야 할 테니 말이다. 2021.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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