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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정원관리했다고 저승에서도 포도농장? 기원전 1427-1401 아멘호테프 2세 때 아문 Amun 신전 정원을 감독한 스네페르 Snefer 라는 사람 무덤이다. 포도가 천장을 덮고 있어 포도 무덤 Grape tomb 이라고 일컫는다. 생전에 포도농장 관리를 주력했나 보다. 생전 직업을 그대로 가져가면 우리 아부지는 저승 가서도 탄광 노무자에 소작농이란 말인가? 저거 그린다고 화가 목디스크 걸렸겠다. 더럽게 포도송이도 많다. 2024. 6. 3.
괴베클리 테페 Göbekli Tepe, 느닷없는 날벼락 약 20년 전까지만 해도 '문명 civilisation'이라 하면 약 7000년 전 수메르인들 Sumerians 과 함께 출현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에 도전이 시작되었으니, 시리아와 터키 국경 괴베클리 테페 Göbekli Tepe 와 인근 정착지가 발견되면서 기존 통설을 재검토하는 단계로 이르게 된다. 괴베클리 테페 가장 오래된 유적은 적어도 1만2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폐허에서 발견된 일부 기둥에는 로인클로스 loincloths 를 인간이 묘사한다. 1만2천년 전 인류는 Younger Dryas(소빙하기) 중반에 있었다. 따라서 당시 사람들이 이런 로인클로스만 입고 돌아다닌다는 일은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런 옷을 입고 돌아다니려면 기온이 온화해야 하는 까닭이다. 괴베.. 2024. 6. 3.
일본이 한국의 뭘 보고 찬상하는가 하는 것은.. 그건 한국인의 한국사 쓰기에는 무관하다. 일본이 한국의 무엇을 보고 열광하건 한국의 역사 흐름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라면 우리는 그 열광에 대해 초연해야 한다는 말이다. 막사발에 열광한다? 그것은 일본역사의 흐름일 뿐이다. 일본사가 조선의 막사발에 열광한다고 해서 그 열광을 낳은 흐름을 무시하고 막사발만 뚝 떼어 국박에 전시하는 이런 모습은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 한국문화와 한국미는 한국사의 흐름안에서 기승전결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논해야 한다. 미국이 열광한다, 세계가 열광한다, 일본이 열광한다는 하나만으로 이것을 들어 스토리 다 떼놓고 한국역사의 상석에 모셔다 두는 행위는 다름 아니라 한국사 자체의 빈곤, 그것 외에는 이유를 찾을 수 없다. *** previous article .. 2024. 6. 3.
와비-사비 [わび・さび] 잘 아시겠지만, 일본에는 와비-사비라는 미의식 개념이 있다. わび・さび(侘《び》・寂《び》)は、慎ましく、質素なものの中に、奥深さや豊かさなど「趣」を感じる心、日本の美意識。美学の領域では、狭義に用いられて「美的性格」を規定する概念とみる場合と、広義に用いられて「理想概念」とみる場合とに大別されることもあるが[1]、一般的に、陰性、質素で静かなものを基調とする[2]。本来は侘(わび)と寂(さび)は別の意味だが、現代ではひとまとめにして語られることが多い[3]。茶の湯の寂は、静寂よりも広く、仏典では、死、涅槃を指し、貧困、単純化、孤絶に近く、さび(寂)はわびと同意語となる[4]。人の世の儚(はか)なさ、無常であることを美しいと感じる美意識であり、悟りの概念に近い、日本文化の中心思想であると云われている[5]。 사실 한국의 질그릇에서 미를 발견했다는 것도 바로 이러한 미의식.. 2024. 6. 2.
자연과의 조화는 가낭뱅이들의 자기합리화 쥐뿔은 쥐불알이다. 쥐는 어릴 적 수십 마라 잡아봤지만 그 불알 제대로 본 적 없다. 그래서 가진 것 없을 때 쥐뿔이라 한다. 자연과의 조화? 쥐뿔도 없는 사람들의 자기변명 자기만족이다. 창덕궁이 자연과의 조화? 그럼 경복궁은? 본래 창덕궁은 골방 늙은이 요양원이었다. 생전에 물러난 이방원이 아들놈 이도 가오 세워주겠다 해서 골방으로 마련한 데가 창덕궁이다. 경복궁보다 크면 아들놈 가오가 상한다. 또 크게 지으면 국가재정이 버텨날 수 없다. 돈도 없고 아들놈 가오세워준다 해서 대강 지어 들어간 데다. 자연과의 조화? 그딴 게 어딨어?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쥐뿔도 없는 놈들이 자기 만족 자기 변명한 데 지나지 않는다. 땅도 없고 돈도 없고 무엇보다 기술도 없고 자재도 없으니 그냥 눌러산 데 지나지 않.. 2024. 6. 2.
폼페이 희생자들은 석고로 재현한 모습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에 희생당한 사람들 아비규환을 증언하는 실물 증거로 흔히 첨부 사진 위쪽 같은 장면이 제출되거니와 저걸 보고서는 많은 이가 인골이 저런 식으로 발견된다 생각하기 십상인데, 여러 번 말했듯이 저건 실은 석고상이며, 그 현장에서도 물론 인골이 출토하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화산재에 거의 다 삭아 없어졌다. 대신 인골은 그 사람이 있던 자리는 화산재 퇴적 더미에 구멍으로 남게 되는데, 바로 이 점을 이용해 사람이 있던 자리에다가 발굴조사자들이 석고를 쏟아부어 버리면 그 빈 속만 꽉 차게 된다. 저 방식이 이미 19세기인가 개발됐다. 간단히 말해 주물 기법을 응용해 석고를 부어서 재현한 것들이 우리가 폼페이 희생자들이라 생각하는 그 모습이다. 첨부 사진 아래는 그 석고 반죽을.. 2024. 6. 2.
"자연과의 일체"라는 한국미를 의심한다 흔히 한국미는 인공미 대신 자연미, 인공을 가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에 맞추는 것을 한국미라고 설명한다. 주변국가인 중국과 일본처럼 화려하지 않고, 꾸불꾸불한 나무까지도 베어 기둥이나 서까래로 쓰고, 휘황찬란한 장식 없는 것, 번듯한 사통팔달 조방제 도심이 출현하지 않은것도 전부 그렇게 설명하는 것 같다. 그런데, 자연과의 일체라는 것이 과연 한국사상의 흐름속에 정확히 있었는가? 물론 도연명이나 도가 류의 사상이나, 홍수를 억지로 막지 말고 흐름 대로 가게 놔두어 치수했다는 우임금의 설화를 보면, 도가나 유가에 이런 흐름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데, 문제는 조선시대에 이런 물아일체, 자연과의 융합을 강조하는 미적 흐름이 있었느냐 하는것이다. 오히려 일본의 경우는 와비-사비 사상이라는 것이 이에 매우 가깝다. .. 2024. 6. 2.
대따시 모자이크 바닥 규모가 무엇보다 압도한다. 이 넓은 바닥을 채운 건물이 있었다는 사실도 놀랍다. 튀르키예 안타키아 Antakya 라는 데서 발굴조사를 통해 노출됐다는 모자이크 바닥이라 넓이가 836제급미터라 하며 후기 로마 서기 4세기 유산이랜다. 이짝에 하타이 고고학 박물관 Hatay Archaeology Museum 이란 데가 있어 그대로 현장 박물관 아닌가 한다. 2024. 6. 2.
교토 염불사 念仏寺 템플? 1,200 stone sculptures with different facial expressions at the nenbutsu-Ju Buddhist temple in Kyoto이리 설명하는데 교토 주 템플이라면 어디를 말하는가?염불사 念仏寺인 듯하다고 신동훈 선생이 교시함 2024. 6. 2.
벼룩에서 사랑을 빨아낸 괴기의 시인 존 던 John DONNE 벼룩과 관련한 영시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작자는 셰익스피이나 세르반테스와 활동 연대가 대략 같은 JOHN DONNE. 1571년 혹은 그 이듬해 태어나서 1631년에 갔다. 셰익스피어보다 대략 10년 늦게 나서 대략 10년 나중에 갔다. donne는 '던'이라 발음한다. 누구를 위하여 교회 조종을 울리냐 for whom the bell tolls 라는 훌륭한 설교를 해댄 목사 시인이다. 아래 전문을 소개하거니와 하도 노골적이라 전문을 옮기기엔 그러해서 다음 첫 구절만 주시하면 된다. It sucked me first, and now sucks thee, And in this flea our two bloods mingled be; 베루기가 나를 먼저 빨고 지금은 당신을 빨자나요? 그러니 이 베루기 .. 2024. 6. 2.
왕조 등장 이전 이집트 영양 홍학 장식 항아리 이회암泥灰巖 진흙 marl clay 으로 빚은 이집트 전왕조 시대 장식 항아리 decorated jar 다. 중기 전왕조 시대 Middle Predynastic Period (나카다 2기 시대 Naqada II Period, 대략 기원전 3500-3300년경)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렬로 늘어선 영양과 홍학을 도안했다. 물결 모양 선은 나일강 물을 상징할 수 있고 삼각형 모양 도안은 나일강과 접한 언덕과 산일 것이다. 사진에서는 잘렸지만 양쪽에 곡선형 다노 보트 multi-oared boat 일부가 보인다. 이러한 장식들은 일상생활 장면으로 보이지만, 저와 같은 질그릇이 대부분 무덤에서 출토된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특히 배 모티브가 보인다는 점은 고인을 이승에서 저승으로 실어나르는 도구의 의미.. 2024. 6. 1.
주노 Juno, 6월의 수호신 헤라의 다른 이름 6월은 June달 이름 June는 라틴어 Juno 주노에서 유래하거니와 그 직접 조상은 그리스 여신 헤라 Hera 다.헤라, 곧 주노는 결혼, 자녀 및 가족 담당관이다.고대 그리스에서 6월은 모든 결혼이 헤라의 축복을 받아 결혼하는 달이었다. 그리스 신들의 왕 제우스(유피터)와 결혼한 헤라는 여성의 롤모델임에도 여신으로서의 역할보다 질투심과 앙심을 품는 방식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가? 아프로데테 혹은 비너스 같은 다른 여신에 견주어 크게 환영받는 분위기는 아닌 듯하다. 그는 상당한 숭배를 받았고 그리스 신이나 여신 중 처음으로 그에게 봉헌한 신전이나 성소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헤라에게 바쳐진 신전의 규모와 수는 그가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보여준다. 2024. 6. 1.
식객食客이 넘쳐나는 시대 인류 역사 이래 권력을 잡아 내 꿈을 펼쳐보겠다는 열망은 끊이지 않았으니 이 열망을 니체식 표현을 빌린다면 권력에의 의지라 할지 모르겠다. 이를 실현하는 방법이 주체라는 측면에서 두 가지로 분기하거니와 첫째 내가 그 권력선두에 서는 일이니 이는 혁명과 반역 두 갈림길이 있을 뿐이며 중간지대는 없다. 성공하면 혁명아가 되어 왕조를 창업하지만 실패하면 반역자란 딱지가 붙어 그 자신은 물론이고 일가, 나아가 그 측근들까지 모조리 주살당했다. 이보다 위험성이 덜한 방법(그렇다고 안전지대는 아니다)이 꼭두각시를 앞에다 세우고 자신은 그 아래, 정확히는 그 뒤에서 조종하는 것이니 이것도 쉽지는 아니해서 그릫게 세운 꼭두각시가 너무 똑똑해서도 안 되고 너무 멍청해서도 안 되니 적당히 멍충하고 적당히 똑똑한 범생이여야.. 2024. 6. 1.
망나니 황제 주원장 무덤의 백년전 모습은? 명明 욍조 망나니 개국 군주 주원장朱元璋과 그의 마누라 마씨를 합장한 효릉孝陵 모습이라는데 지금과는 도대체 매치가 되지 않는다. 황량하기 짝이 없다. 지금? 너무 단장해서 문제다. 수풀도 우거지고. 더구나 세계유산까지 된 마당에. 그땐 저런 석물에다 등도 비비고 불알도 만지고 했는데 가본지 오래다. 2024. 6. 1.
고대 이집트 미라 공장 Mummy Workshop 사카라 Saqqara 광대한 이집트 네크로폴리스 necropolis 에서 독일과 이집트 고고학자들이 고대 장례식장을 발굴한 적이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최초의 이 시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공동 매장실뿐만 아니라 미라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기원전 1천 년대 중반 사이테-페르시아 시대 Saite-Persian period 에 미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감질나는 새로운 단서를 보여준다. 진흙 벽돌과 석회암 블록으로 구성된 직사각형 건물에는 보존을 위해 시신과 아마포 linens 를 준비한 큰 통들 vats 이 있었다. 연구팀은 40피트 깊이 샤프트 shaft 바닥에서 수백 개 질그릇과 컵이 보관되어 있는 방부 처리실을 발견했다. 이 용기 중 많은 곳에는 미라화 과정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과.. 2024. 6. 1.
1만2천년 전 비버 뼈다구로 만든 나무조각 1890년 러시아에서 발견된 시기르 아이돌 Shigir Idol 은 약 1만 2천 년 전의 것으로 알려진 가장 오래된 나무 조각 중 하나이다.  이탄 습지 peat bog 에서 발견되었다.높이 2.8m이지만 원래 높이는 5m 이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비버 턱뼈와 석기로 낙엽송(당시 약 159년)에다 얼굴, 손, 지그재그 선을 조각했다. 무엇에 사용되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어떤 이는 그것이 영토나 항해 표지일 수도 있고, 아마도 숲의 영혼을 묘사하거나 어떤 의식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모를 땐 고고학은 언제나 제사 제의로 퉁친다.) 또 어떤 이는 그것이 창조 신화를 묘사한다고 제안한다.조각품은 수렁에 빠지기 전에 고대 호수 옆에 똑바로 세워져 12,000년 이상 보존되었을 수 있.. 2024. 6. 1.
Gold Crown from Millennium Kingdom Silla It is a gold crown with ornamentation in the form of tree branches and deer[🦌사슴:Saseum] antlers attached along the headband. The gold crown is designed to express the sovereignty of the king, the identity, and the world view of the royal family. The gold crown from the Hwangnamdaechong north tomb is now a vital exhibit in the Silla Room, part of the Prehistory and Ancient History Gallery at the .. 2024. 6. 1.
갈석산碣石山에 올라 2006년 2월 22일, 겨울 기운 여전한 그날 나는 요서 갈석산이란 데를 올랐다. 이 갈석산이 조조가 오른 그 갈석산인가 하는 논란은 여전하다. 이르기를 갈석이라 부른 데가 하나가 아니라 하고 또 지금 갈석이라 부르는 산 곧 내가 오른 이 갈석산이 그 옛날에도 갈석이었는가 하는 논란은 많다 한다. 그 곡절이 어떠하건 갈석이란 이름이 붙었으니 올라보지 아니할 수 없어 올랐다. 당시도 케이블카가 있었지만 겨울이라 이용객 적어 그랬겠지만 운행을 멈추었으니 뚜벅뚜벅 걸어오를 수밖에 없었다. 이 갈석이란 존재는 한국문화사에서는 이른바 고조선 낙랑 위치 논쟁과 관련해 예민한 곳이다. 이 갈석이 그 갈석인가 하는 논란을 내가 결판낼 수는 없다. 다만 현지 가서 보니 적어도 이 일대서 갈석이라 부를 만한 데는 이곳 .. 2024. 6. 1.
개조심 폼페이 모자이크 2,000년 전 고대 '개 조심' 표지판. 서기 1세기 폼페이 유적 어느 로마 시인 집 Roman poet's house 앞에 있는 모자이크. "Cave Canem" - 주의 송곳니 caveat canine - 은 개를 조심하라는 의미다.개들은 다른 문화권에서와 마찬가지로 고대 로마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로마의 개는 이집트와 페르시아에서와 같은 목적을 많이 수행했지만 기능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이집트인들과 마찬가지로 로마인들은 그들 자신의 예술적인 개 목걸이를 만들었다. 금으로 제작하기도 했다.그리고 개들은 로마 사후 세계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페르시아인들과 마찬가지로) 유령이나 악령에 대한 최고의 보호 장치로 여겨졌다.로마인의 개관과 다른 문화권의 개관의 중심적인 차이점은 로마인들이 개를 훨씬.. 2024. 6. 1.
빌렌도르프 비너스, 혼자선 몸도 가누지 못할 툰실이 아줌마 이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Venus of Willendorf 는 생각할 수록 미스터리인데, 위선 왜 유명해졌냐 이거다. 저거 저리 근접 촬영해서 그렇지 크기도 코딱지 만해서 높이 11.1cm밖에 되지 않는 땅달보다. 물론 연세가 아주 오래되셨다는 비교우위는 있다. 자그마치 2만9천500살 정도로 추정하니 말이다. 그렇다고 언뜻 봐도 비만이 끝갈 데까지 가서 부축받지 않고서는 도저히 혼자 움직일 수도 없을 법한 저 중년 여성(중년인지도 모르겠지만)을 왜 하필 비너스에 비겼을까? 신은 죽지 않는다지만, 더는 신자가 없어 소멸해버린 비너스가 다시 지상에 강림해서 저 모습을 보고선 비너스 운운하는 모습을 봤다면 기절 초풍했으리라. 물론 내 세대 저 비너스는 아주 친숙하다. 세계사 교과서에 실렸기 때문이다. 나아가.. 2024. 5. 31.
금으로 떡칠한 로마 해골 바가지 이 정도면 황금 떡칠 아니겠는가? 그리스 크레타 섬 아기오스 니콜라오스 고고학박물관 Archaeological Museum of Agios Nikolaos in Crete, Greece 컬렉션 중 하나로 크레타 섬 카마라 Kamara 근처 라토 Lato 라는 곳 로마시대 네크로폴리스 necropolis 출토다. 서기 1세기. 운동선수 해골이라는데 금 화환 gold wreath을 쓴 흔적이며 은화 silver coin 1점도 놓아뒀다. 2024.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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